리플 CEO, 규제 투명성 확보되면 암호화폐·블록체인 채택 가속화 될 것

최근 싱가폴에서 열린 핀테크 페스티벌에서 리플의 CEO인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IMF의 로스 레코우와 대화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두 사람은 블록체인과 디지털 자산이 동남아시아 지역 금융기관에 불러올 변화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었다.

핀테크와 블록체인에 관심 기울이고 있는 IMF

레코우는 IMF가 핀테크 및 블록체인 기술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글라우드 컴퓨팅, API, 모바일 등 새로운 기술에 대한 관심도 드러냈다.

규제 명확해지면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채택 급증할 것

이번 대화에서 갈링하우스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블록체인 기술혁신의 기회는 각국 정부의 규제가 명확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규제의 명확성은 디지털 자산의 채택에 결정적인 요소입니다. 여전히 많은 시장이 규제의 불확실성으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기술에 대한 규제가 다른 지역보다는 명확합니다.”

갈링하우스는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과 같은 나라는 암호화폐 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규제 환경을 빠르게 정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IMF의 레코우도 동남아시아 지역이 다른 지역에 비해 핀테크 분야에도 개방적이라고 밝혔다.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핀테크 기술을 수용에 개방적이다. 이 지역의 핀테크 분야는 규제 당국과 계약을 맺고 개발 초기 단계에서 부터 협력을 해 나간다.

나머지 세계는 어떤가?

암호화폐 매니아들과 거래자들에게 있어서, 규제 명확성은 디지털 자산 투자를 결정하는데 필수적이다. 이러한 예 중 하나가 미국 SEC의 비트코인 ETF 결정이다. 많은 사람들은 규제 기관의 승인 여부가 주류 투자 자산에 투자할지에 대한 결정적인 근거가 된다. 이러한 결정은 월 스트리트의 기관들로 부터 ‘큰 돈’을 시장으로 불러들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