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노보그라츠, 기관들의 FOMO 우려로 비트코인은 2019년 사상 최고점 달성할 것

암호화폐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인 마이크 노보그라츠가 “비트코인의 하락세가 거의 끝나가고 있으며 기관투자가의 참여로 인해 2019년에 다시 최고점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보그라츠, 10,000달러 회복하면 대세 상승장으로 연결될 수도

비트코인은 가장 잘 알려진 암호화폐이며 전체 시장의 50%에 달하는 시가총액을 가지고 있다. 기관 투자자들의 시장 진입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 질때,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비트코인에 초점을 맞춘다.

노보그라츠에 따르면, 이러한 기관 투자자의 자금 유입이 시작되면, 비트코인은 2019년에는 최고치를 갱신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노보그라츠는 파이낸셜 뉴스에서 “소매투자자 뿐만 아니라 기관 투자자들도 FOMO 우려로 부터 자유롭지 못하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6,800달러를 극복해야 하며, 그 후에는 8,800달러 또는 9,000달러 선에서 저항에 부딪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9,000달러 구간을 넘어서면 본격적인 상승추세에 들어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노보그라츠는 최근, 비트코인이 연말 전에 9,000달러를 돌파하지 못할 것으로 입장을 수정했다. 그리고 비트코인이 1만 달러를 돌파시기를 2019년 2분기로 잡았다.

비관적 전망은 서서히 사라져 가고 있으며, 그는 “현재 2019년 1분기에 중요한 심리적 저항선인 1만 달러를 넘어설 것이고 그 후에는 본격 상승장이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노보그라츠는 “1분기 말까지 1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고, 그 후 다시 2만 달러를 향해 갈 것”이라고 추측했다.

노보그라츠는 2017년 최고치인 2만 달러의 두배인 4만 달러 도달 시기를 2018년 말이라고 예상했었다. 하지만 그는 2018년 계속되는 하락세 기간 동안에 그의 입장을 수정한 바 있다.

최근 몇 주 동안, 많은 전통적인 은행들은 피델리티(Fidelity) 같은 암호화폐 회사에 관심을 보였다. 피델리티(Fidelity)는 월 스트리트에서 최초로 ‘피델리티 디지털 자산 서비스(Fidelity Digital Asset Services)’라고 불리는 전용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

이제 피델리티(Fidelity)가 첫 스타트를 끊었으니, 많은 피델리티의 경쟁자들이 뛰어드는 도미노 효과가 예상된다.

다음 달,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모회사인 인터콘티넨탈 증권거래소(ICE)는 비트코인의 가격을 인상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백트(Bakkt) 거래 플랫폼을 출시한다. 백트(Bakkt) 거래 플랫폼은 물리적으로 안정된 비트코인 선물 계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