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디지털 파이낸스, 글로벌 암호화폐 표준 구축 위한 산업행동강령 출시

글로벌 디지털 파이낸스(Global Digital Finance)는 암호화폐 경제 표준화와 채택을 늘리는데 도움이 될 암호화폐 산업행동강령을 발표했다.

또한 글로벌 디지털 파이낸스(Global Digital Finance)에는 주요 암호화폐 스타트업인 서클(Circle), 코인베이스(Coinbase), 컨센시스(ConsenSys), R3, 디지넥스(Diginex), 호간 로벨(Hogan Lovels) 등이 참여했다.

암호산업 행동강령
글로벌 디지털 파이낸스(Global Digital Finance)는 미국, 유럽, 아시아에서의 일련의 소규모 정상회의 후 암호화폐 자산을 위한 행동강령 및 분류체계를 설계했다. 이 법안은 8월 31일까지 60일간 공식 협의를 거쳐 최종 승인되었으며, 개인과 단체의 100건 이상의 제출 서류와 함께 세계 암호화폐 공동체에 있는 200개 이상의 회사들의 기여를 바탕으로 승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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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령은 규제당국과 기업, 고객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업계 전반에 걸친 “공유되는 규칙서”로 설계되었다. 여기에는 자금 관리, 위험 관리, 고객 및 시장 관행에서의 윤리 및 전문 표준이 포함된다.

서클의 최고경영자(CEO)인 제레미 앨리어(Jeremy Allaire)는 이 강령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암호화폐 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여 금융을 민주화하고 순환하기 위해서는 공공의 신뢰를 쌓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대중이 마땅히 누려야 할 높은 기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조직에 암호화폐 업계가 합류하게 되어 기쁨니다.” 

글로벌 디지털 파이낸스(Global Digital Finance) 공동 설립자인 시몬 테일러(Simon Taylor)는 다음과 같이 업계 윤리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고객들은 자신들이 거래하고 있는 회사가 윤리적이고 (국제)법을 위반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고 싶어합니다. 이는 암호화폐, 지갑 제공자, 거래소 그리고 증권, 펀드에까지 확대됩니다.”

각국 정부의 규제 기관이 암호화폐와 관련된 규제안 정비를 미루는 사이에, 글로벌 디지털 파이낸스(Global Digital Finance)와 같은 단체를 만들어 글로벌 규제 기관, 비정부 기관 및 표준 제정 기관에 업계의 전문적인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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