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의 계속되는 진화, 토큰 가치 상승을 위한 전략?…”두바이 진출 및 200개 이상의 고객 확보”

리플(Ripple)이 리플넷(RippleNet) 고객을 가능한 많이 끌어들이기 위해 매력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리플(Ripple)은 고객 기반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블록체인 이 회사는 200개가 넘는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듯이, 리플(Ripple)은 현재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암호화폐 리플(XRP)을 운영하고 있는 혁신적인 회사이다. 한편, 리플(XRP)은 특히 시장 시가총액 측면에서 엄청난 성장률을 보였다. 하지만 지난 주 동안 가격변화는 거의 없었으나 곧 가격의 급변도이 있을 수도 있어 보인다. 예상했던 대로, 리플(Ripple)이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는 데 성공하면 리플(XRP) 토큰의 가격에는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다.

두바이에 진출을 위한 리플
리플(Ripple)의 가장 최근의 노력 중 하나는 아시아 시장 진출이다.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가장 큰 이슬람 은행인 알 라지(Al-Rajhi)는 몇 주 전에 리플넷(RippleNet)에 합류했다. 이 외에도 쿠웨이트 파이낸스 하우스(Kuwait Finance House)도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랍 에미리트 연합국의 두바이(Dubai)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하는 동안, 리플의 글로벌 인프라 혁신 책임자 딜립 라오(Dilip Rao)는 좋은 소식을 나누었다.

딜립 라오(Dilip Rao)는 두바이를 교두보로 삼아 아시아 시장에 진출하려는 리플의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두바이 진출은 2018년 말 이전에 실현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 나아가 라오(Rao)는 리플의 기술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이 중동지역 근로자들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했다.

이 지역의 많은 근로자들이 그들의 조국에 돈을 보내는 외국인인 것을 고려할 때, 국경간 송금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리플이 적격이라는 주장이다.

블록체인을 사랑하는 중동
아랍 에미리트 연합국과 중동지역은 블록체인 기술 수용에 적극적이었다. 올 4월, 아랍 에미리트는 정부의 거래와 데이터 처리를 위해 이 기술을 사용할 계획을 발표했다. 또한, 2019년에 첫 번째 이슬람 암호화폐 거래소가 출범될 예정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리플(XRP) 가격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리플넷(RippleNet)과 협력중인 은행들이 자금 이전 통화로 리플(XRP)를 사용한다는 사실은 이 암호화폐의 가격을 치솟게 할 수 있다. 더 많은 은행이 네트워크에 가입하고 리플(XRP) 채택이 증가함에 따라 상황은 더욱 나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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