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의 계속되는 진화…”리플(XRP) 텍스트, 이건 또 뭐야?”

다양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XRP는 계속해서 암호화폐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가장 최근에 출시된 제품은 XRP의 혁명적인 시스템이다. 새로운 실시간 지불 시스템의 이름은 XRP 텍스트이며, 이름이 암시하는 것처럼 문자를 보낼 수 있다.

최근 리플(Ripple)은 리플넷(RippleNet)에 추가하기 위해, 새롭고 더 나은 금융 솔루션 제품을 개발하는 데 매우 적극적이다. 여러 방면에서 리플넷(RippleNet)은 이미 꽤 많은 사람들이 채택을 하고 있다. 전 세계의 100개 이상의 은행과 다른 금융 관련 기관들은 이미 리플넷(RippleNet)을 채용했다. 참여하는 은행들에는 미국과 아시아에 있는 많은 금융기관들이 포함되어 있다.

최근 xCurrent, XPring, xRapid의 출시로 리플(Ripple)을 위한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는 데 있어서 다른 경쟁자들과의 큰 격차를 벌리고 있다. 이제, XRP 텍스트의 출현으로 리플은 한 단계 더 나은 진보를 만들어 냈다.

리플(XRP) 텍스트: 과연 무엇인가? 

기본적으로 새로운 암호화폐 전송 시스템은 텍스트 메시지를 거래(트랜잭션) 트리거로 사용한다.
즉, 사용자가 특정 명령을 전화기에서 텍스트 메시지를 지정하여 전송하면 토큰 전송을 시작할 수 있는 기능이다. 사용자는 먼저 개인 암호화폐 지갑으로 토큰 전송을 시작하고 여기에서 다시 토큰이 수신자에게 전송하게 된다. 자금 이체는 즉각적으로 시행된다. 사용자 편의를 위해 시스템의 등록을 요구하지도 않는다. 사용자 전화번호만 있으면 충분하다. 또한, 받는 사람은 이전에 시스템을 사용하지 않았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음은 일부 텍스트 명령을 보여주는 샘플 텍스트 화면이다.

다음은 전송 작동 방식을 보여주는 또 다른 화면이다.

텍스트 기반 전송 외에도, 같은 기능을 하는 텔레그램 버전도 있다. 다음은 텔레그램 기반 XRP 텍스트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명령을 보여주는 화면이다.

이 시스템은 WeitseWind라고 하는 독립 개발자에 의해 개발이 시작되었다. 개발자는 시스템이 현재 베타 단계에 있으며 결함이 있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이러한 결함은 해당 시험 기간 동안 바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XRP 텍스트는 신뢰할 수 있는 자금 전송 수단으로서 리플(XRP)의 주요 채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리플(Ripple)은 은행을 조롱하고 있다

한편, 리플은 디지털 시대에 송금 요청을 처리하기엔 은행들이 너무 느리고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라고 묘사하는 재미있는 광고를 발표했다. 리플은 기존의 은행 시스템의  비효율성을 감안할 때, 은행들이 송신자에서 수신자로 돈을 이동시키기 위해 항공기를 이용하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며 조롱했다. 광고에서, XRP 네트워크에서 이용할 수 있는 빠른 거래 속도와 관련하여 매우 중요한 포인트를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