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은 비트코인의 2.0 버전이다.

리플의 최고 시장 전략가 코리 존슨은 전통적인 금융 세계에서도 저명한 인물이다. 그는 CNBC의 짐 크레이머(Jim Cramer)와 함께 더스트리트(TheStreet.com)를 공동 설립했는데, 그는 월 스트리트에서 몇 년 동안 다양한 스타트업들과 함께 일했고 최근에는 블룸버그에서 일하고 있다.

리플(XRP)은 리플(Ripple)없이 존재할 수 있다
코리 존슨은 리플(XRP)은 리플(Ripple)없이 존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리플(Ripple)이 사라지면 존슨은 매울 슬프겠지만 리플(XRP)은 여전히 존재할 것이라고 했다. 그 근거로 많은 다른 기관들이 이미 리플(XRP)의 핵심 기술을 채택했다고 했다.

그는 리플(XRP)은 비트코인 2.0 버전이라고 주장했다. 리플(XRP)은 비트코인 보다 더 저렴하고 더 빠르다며 또한 비트코인 처럼 많은 전력을 낭비하지도 않는다고 밝혔다.

리플(Ripple)은 2012년에 세상에 나와, 지지자와 사용자들로 구성된 대규모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다. 이 커뮤니티는 중앙화와 관련한 중요한 논쟁의 주제가 되고 있다.

리플의 최고 경쟁자는 국제은행연합(SWIFT)
존슨의 말에 따르면, 리플(Ripple)의 주요 임무는 “다양한 암호화폐가 합법적으로 국경을 가로질러 돈의 이동을 완화하고 가속하도록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나 다른 암호화폐를 경쟁자로 보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자신의 회사가 국제은행연합(SWIFT)과 경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돈을 보낸다고 상상해 보세요. 여러분은 그것이 그곳에 도착했는지, 내 돈이 어디로 사라졌는지, 그리고 그들은 여러분이 그것을 보내는 순간에 어떤 정보도 받지 못합니다. 송금 사고가 났을 때도 심지어 며칠을 기다려야 합니다. 리플이 시장에 진입하기 전까지는 이 모든 것들은 불가능한 영역이었습니다.”

“그러나 저희 고객들은 자금 이전과 관련하여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모든 과정을 확실히 알수 있습니다. 그리고 리플 소프트웨어 제품들은 그 전에는 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즉각적이며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리플은 현재 전 세계의 저명인사들을 대형 컨퍼런스에 초대를 포함한 적극적인 암호화폐의 장점을 홍보하고 있다. 이러한 점들을 미루어 볼 때, 리플은 적어도 경쟁상대를 다른 암호화폐로 잡고 있지는 않는 것으로 보인다.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을 뛰어 넘는 리플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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