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르 파루크, “JP 모건은 귀금속을 포함한 다양한 자산을 토근화 할 계획”

글로벌 투자은행 JP 모건이 이더리움 기반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플랫폼 쿼럼(Quorum)을 사용하여 골드바(gold bar)를 포함한 귀금속과 부동산 및 고가 미술품 등 다양한 자산을 토큰화할 계획이라고 10월 30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BTC매니저가 보도했다.

JP 모건의 뉴욕 소재 블록체인 프로젝트 책임자 우마르 파루크(Umar Farooq)는 최근 파이낸셜 리뷰(Financial Review)와의 인터뷰에서 “JP 모건은 어플리케이션부터 프로토콜까지 전체 블록체인 플랫폼을 소유한 유일한 금융기업”이라고 말하며 “블록체인을 이용해 일부 자산과 상품을 토큰화할 수 있으며, 기존의 판매 및 거래 과정에 혁신을 가져올 수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파루크는 “광물 자원 뿐만 아니라 부동산 및 예술품을 토큰화하여 많은 투자자들이 소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달에도 “얼마 지나지 않아 블록체인 실용화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JP 모건은 상품 및 자산의 토큰화에서 많은 기회가 생길 수 있다고 믿고 블록체인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다. 최근 JP 모건은 이더리움 블록체인 쿼럼(Qqorum)을 사용한 결제망 IIN(은행간 정보 네크워크, Interbank Information Network) 개발에 착수했으며 현재 큰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스페인 은행인 산탄데르 그룹과 프랑스 은행인 소시에테제네랄를 포함한 75개의 다국적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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