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자산, 다음 금융 위기 방지에 도움 될 것

리플 공동 설립자 크리스 라센(Chris Larsen)은 “리플(XRP)과 같은 디지털 자산은 세계 경제를 더욱 강하게 만들고 금융 위기를 피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머니(Money) 2020 컨퍼러스”에서 라센(Larsen)은 암호화폐가 어떻게 세계 경제위기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금융 위기가 발생한지 10년이 지났지만, 아직 다음 경제 위기를 예방할 힘은 없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자산이 세계 경제 위기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디지털 자산은 세계 유동성의 주요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계 경제에 유통되고 있는 수조 달러는 유동성 면에서 경직되어 있습니다.”

“리플(XRP)과 같은 효율적인 디지털 자산을 우리는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금융시장의 위기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제 시장에 유통되고 있는 수 조 달러의 자본을 은행에 위탁하지 않고도 즉시 지불할 수도 있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플은 회사의 은행과 금융 네트워크인 리플넷을 이용해 유동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또한 리플은 새로운 대형 업체를 네트워크에 참여시키며 리플넷을 빠르게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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