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낮은 변동성!…”좋은 신호일까?”

암호화폐 시장은 변동성으로 인해 시장에서는 큰 이슈였고, 이는 엄청난 양의 당기순손익으로 이어지는 가격 변동을 촉발시켰다. 하지만, 디지털 통화가 낮은 변동성을 보이며 횡보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비트코인은 지난 30일 동안 단 하루 동안만 5% 이상의 가격 변동이 있었다. 이것은 몇 달 전에 평균 9일 이었다는 사실에 비하면 극히 낮아진 수치이다.
비트코인은 성장하고 있는가?

블룸버그 분석가 마이크 맥글론은 변동성이 없다는 것은 시장에서 바닥을 지나가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으며 시장에서 투기 세력이 떠났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주장했다.

런던에 있는 애틀랜틱 하우스 펀드 매니지먼트사의 찰리 모리스는 “이 하락 시장이 10개월 가량 지속되며 시장에서는 피로도를 느끼고 있지만 다음 움직임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가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펀드 스트랫의 톰 리(Tom Lee)는 비트코인이 6,000달러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다음 시장을 움직일 모멘텀
톰 리는 암호화폐 상승을 초래할 수 있는 촉매제가 여전히 시장에 존재하고 있다고 확신했다. 그 중 하나는 기관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에 실제로 진입할 수 있는 통제된 생태계를 제공하는 백트를 꼽았다.

사실, 인터콘티넨탈거래소(ICE)는 이전에 이 플랫폼이 몇 주 내에 출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주요 대기업들과 대형은행들이 블록체인의 가치를 명확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사실 그리고 시장의 흐름이 조용한 상태라는 것은 전체 시장에 있어서 강력한 상승 신호이다.

또한 암호화폐 시장에서 또 하나의 눈길을 끄는 것은 IBM이 송금 서비스 분야와 관련한 프로젝트에 스텔라와 파트너십을 맺었다는 점도 큰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마찬가지로, 800만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한 미국 상위 10대 은행인 PNC는 지난 달 리플의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 네트워크 리플넷(RippleNet)에 합류했다.

이러한 협력관계는 전통적인 금융기관의 역할을 블록체인이 바꾸어 놓을 수 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기관으로부터의 자금 유입은 확실히 다음 급등장을 이끌 것이다. 또 다른 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사가 암호화폐에 들어섰다는 사실이다.

모든 암호화폐에 대한 전체 시장 시가총액은 수천억 달러이며,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사는 7조 달러 이상을 관리하고 있다. 따라서 이것이 어떻게 암호화폐 프로젝트 가격에 중요한 촉매제가 될 수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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