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리, 비트코인은 전통적 결제 시스템 넘어설 것

BTC차이나의 창립자인 바비 리는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며 비트코인이 어떻게 전통적인 화폐 체계의 대안으로 부상할지에 대해 언급했다.

“현재의 법정화폐 시스템은 부채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금은 자산에 기반을 두고 있었습니다.” 

바비 리는 금리가 급등하고 있고 지난 10년 동안 과도한 화폐가 발행되어 인플레이션이 높아졌다고 판단했다. 그는 또한 이라헌 상황이 경제에 악영향을 불러올 것이고 거 큰 예산 적자를 가져올 수 도 있다고 말했다.

“전 세계가 더 많은 돈을 찍어내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악순환은 결국 현재 화폐 시스템을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바비 리에 따르면 법정 화폐는 인플레이션으로 시작하여 초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지며 번번히 실패로 끝났다. 이 단계에서 정부 기관들은 자국의 부채, 예산의 적자, 고금리를 극복하려 애썼다. 이 기관들은 더 많은 돈을 대출하거나 더 많은 돈을 찍어냄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려 했지만 이는 더 많은 국가 채무와 더 높은 이자률이라는 문제를 만들어 냈다.

바비 리는 디지털 방식의 분산화 자산 시스템은 전통적인 금융 시스템의 대안으로 충분하며 전통적인 시스템을 극복할 대안이 바로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암호화폐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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