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다노(Cardano) 설립자 찰스 호스킨슨, “우리는 결국 진정한 경쟁을 하게 됐다”

앨고랜드(Algorand)는 투자그룹으로부터 6,200만 달러의 자금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MIT 교수이자 암호학자 실비오 말리(Silvio Micali)가 주도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수년 동안 개발되어 왔으며 세계적인 분권화된 경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IOHK와 카다노(Cardano)의 설립자인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그와 그의 팀이 ‘마침내 실적인 경쟁’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앨고랜드(Algorand)와 카다노(Cardano)는 분산형 오픈 소스 환경에서 수십억 명의 사용자로부터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암호화 기술을 활용한다. 이로써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두 프로젝트 모두 “블록체인 삼각망”을 해결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중요한 세 가지 영역에서 분산화, 보안 및 확장성을 동시에 최적화하는 목표를 실현하려고 한다.

앨고랜드(Algorand)는 비트코인(Bitcoin)의 작업증명 방식을 탈피해 대신 지분 증명방식을 사용해 거래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앨고랜드(Algorand)는 기술과 비즈니스 관점에서 모두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접근하는 독특한 기업이다. 실비오 말리(Silvio Micali)는 수상 경력이 있는 암호학자이며, 그와 그의 팀이 개발한 기술은 산업을 변화시킬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호스킨슨(Hoskinson)는 경쟁 암호화폐를 이겨내기 위해 앨고랜드와의 협력 등 다양한 작업을 진행중이다. 암호화폐의 진정한 승자가 되기 위한 개발자들의 각축전이 더욱 열기를 더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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