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 승인 가능성 높다

비트코인 ETF의 승인 가능성이 높다는 뉴스가 나왔다. 이 소식은 지난 10월 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 엘라드 로이즈먼(Elad Roisman), CBOE, 반엑(VanEck) 그리고 SolidX와의 회동에서 나온 얘기라고 익명의 소식통이 전했다.

이 소식은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계정인 @CryptoQF로 부터 나왔으며 그동안 신뢰할 만한 계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SEC 집행위원 엘라드 로이스먼(Elad Roisman)은 이 3개 그룹의 대표들을 공식적으로 만난 최초의 미국 연방 규제기관의 위원이 됐다. 로이즈먼(Roisman) 위원과의 만남에서 이 3 그룹의 대표들은 SEC가 그동안 지적한 쟁점들이 해결되었으므로 비트코인 ETF를 승인하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SEC 위원중 비트코인 ETF 반대론자로 알려진 케라라 스타인은 12월이 임기만료로 알려지고 있고 다른 위원 히스터 피어스는 암호화폐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여러 정황을 근거로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ETF 승인의 시기가 임박했다고 전망하고 있으며, 그 시기로는 2019년 2월 까지는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하고 있다.
암호화폐를 둘러싼 여러가지 환경들이 개선되고 있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우선 비트코인 ETF 승인에 대한 기대감이 점차 커지고 있고, 백트의 출시, 비트코인 선물 시장의 성숙 등 시장의 완성도가 높아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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