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시의 라이언 테일러, “중앙은행 발행 암호화폐는 필연적으로 만들어 질 것”

대시코어그룹(Dash Core Group) 최고경영자 라이언 테일러(Ryan Taylor)가 “미래에 중앙은행 발행 암호화폐(CBDC)가 필연적으로 만들어질 수 밖에 없으며, 어떤 형태를 취할지는 미래 사람들의 소비 형태에 달렸다”라고 말했다고 10월 24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보도했다.

또한 테일러는 “CBDC는 확실한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자유시장이 정부보다 더 나은 돈을 설계할 수 있다고 있다”라고 말하며 “하지만 많은 정부들은 미래 기술에서 뒤쳐진다는 압박감으로 인해 자체 암호화폐를 개발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테일러는 “전 세계의 정부들이 곧 암호화폐를 규제하기 시작할 것이며, 암호화폐에 대한 위험이 낮은 작은 나라부터 먼저 규제에 나설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그는 미국 정부는 빠르면 내년에 암호화폐 분야를 규제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한편 지난 7월 유럽연합 의회는 “CBDC가 기존 암호화폐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지만, 지난 19일에 일본은행은 “CBDC가 기존 통화정책을 개선하기 어려우며, 일본은행은 암호화폐 발행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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