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비트코인 선물 시장, 12월 중순 오픈

뉴욕증권거래소(NYSE) 소유자 인터콘티넨탈 거래소(ICE)는 2개월 이내에 비트코인 선물 시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이 계약은 ICE의 디지털 자산 웨어하우스(Digital Asset Warehouse)에서 실제 비트코인으로 보증된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각 선물 계약은 회사의 청산소(ICE Clear U.S)를 통해 검증될 예정이다.

뉴욕증권거래소를 포함한 23개의 주요 글로벌 증권거래소를 운영하는 ICE는 스타벅스,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제휴로 백트(Bakkt)를 시작했고 이는 암호화폐에 개방적이고 호환되는 생태계를 목표로 한다.

백트(Bakkt)는 암호화폐에 참여하기를 원하는 기관 투자자들을 보호하는 규제된 생태계이다. 9월 발표 당시 백트(Bakkt) 회장은 물리적 비트코인 선물거래가 달러화, 영국 파운드화, 유로화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백트(Bakkt) 측은 “가격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물리적인 보유입니다. 특히 우리의 솔루션은 비트코인의 매매거래가 완전히 보증됩니다. 따라서 우리의 새로운 일일 거래는 마진거래, 레버리지 거래 또는 실제 자산에 대한 페이퍼 청구권 발행을 위해 거래하지 않습니다”라고 밝혔다.

백트(Bakkt) 플랫폼에 들어온 투자자로는 마이크 노보그라츠의 갤럭시 디지털, 판테라 캐피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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