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코인, 바이낸스 거래소 상장 후 200% 이상 급등

암호화폐 레이븐코인(RVN)이 바이낸스 거래소에 상장된 후에 200% 이상 급등했다고 10월 22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이더리움월드뉴스(EthereumWorldNews)가 보도했다.

레이븐코인은 특정 자산의 소유자를 구별할 수 있게 설계된 유스 케이스 전용 블록체인으로 X16R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비트코인과 같은 채굴 집중화를 해결한 암호화폐다. 또한 레이븐코인은  전세계 누구에게나 지불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P2P 거래로 토큰 같은 자산을 이전하고 전송 및 교환하는 용도에 최적화된 코인이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인 창펑바오는 지난 11일에 별도의 상장 비용없이 레이븐코인을 바이낸스에 상장한다고 발표했다. 창펑바오는 레이븐코인이 잘 알려지지 않았고 ICO(암호화폐발행)를 진행하지 않았지만, 헌신적인 커뮤니티에 의해 만들어진 신뢰할 수 있는 코인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일부 투자자들은 창펑바오가 레이븐코인을 과대광고하고 있다고 비난 했지만, 결론적으로 레이븐코인의 가격 추세는 상승쪽으로 강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븐코인 개발팀들이 레이븐코인 메인넷을 10월 31일에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런 호재로 인해 레이븐코인은 지난 3월에 기록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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