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의 행진은 2018년에 기대만큼 빠르지 않지만 계속되고 있다

이것이 닭과 달걀의 경우와 비슷합니다. 만약 더 많은 소매상들이 비트코인을 받아들인다면, 더 많은 직원들이 비트코인으로 월급을 받길 기대할까요? 아니면 비트코인은 먼저 법정통화를 더 많이 대체하는 것이 먼저 일까요?

캐나다 비트코인 지불업체로 스타트업 중 하나인 빌스(Bylls)의 CEO 프렌시스 파울리오트(Francis Pouliot)은 소매업체의 비트코인 채택과 임금지불과의 상관관계에 대해 토론을 가졌다.

비트코인은 돈인가?
이 논쟁은 비트코인이 돈으로 인식되는지 여부에 대한 질문이다. 코인의 극심한 변동성으로 인해 소매상들이 비트코인으로 결제하는 것을 꺼려했으나 다시 받아들리는 분위기다. 거래 수수료는 한때 거래당 20달러를 넘어서는 경우도 있었다.

제이 클레이턴(Jay Clayton) 미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은 2018년 6월 비트코인(Bitcoin)을 통화로 인식하기 꺼려하는 사람들에게 비트코인은 실제로 증권의 범주에 속하지 않으며 법정화폐와 유사한 동작을 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기관 투자자 VS 개인 투자자
많은 사람들에게 비트코인은 투자 수단이다. 2017년 비트코인의 급락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지지자들은 투자자가 지금도 활동하고 있다.

종종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채굴자, 트레이더, 개발자 그리고 다른 프리랜서들은 비트코인으로 지불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물론 법정화폐 보다 비트코인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재화나 용역을 지불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사용할 가능성이 더 높다.

비트코인 상용 증가
비트코인으로 지불된 임금이 증가하거나 소매업체가 비트코인을 지불수단으로 채택하게 되면 당연 비트코인의 화폐로서의 인식을 높일 수 있다. 이러한 인식은 또 다시 비트코인의 사용을 부추길 것이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여전히 가격 변동성과 블록체인이 처리할 수 있는 거래량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이유가 소매상들이 꺼려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비록 지불 플랫폼이 비트코인으로 즉시 이전하는 것은 아니지만, 점진적인 확대에는 분명 도움이 되고 있다.

비트코인에서 급여를 받는 정규직 근로자는 세금 납부를 위한 추가 업무가 발생하는 점 또한 불리한 요소이다.

비트코인은 계속 통화로 발전하고 있다. 소매상들의 채택은 일본에서는 더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Uber, Expedia, Overstock, Microsoft 등의 많은 쇼핑몰은 이미 비트코인을 받고 있다. 또한 휴스턴의 럭셔리 자동차 딜러는 비트코인을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 또한 중국의 가장 오래된 과학기술 출판사도 2019년에 비트코인을 구독료로 받기로 결정했다.

비트코인을 위한 이러한 작은 단계들은 레스토랑이든 소매점이든, 기술 플랫폼이든, 가게이든, 매일 뉴스에 느리게라도 등장하고 있다. 비트코인의 행진은 2018년에 기대했던 것만큼 빠르지는 않지만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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