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캘리, 기관투자자 진입으로 내년 암호화폐 시장 낙관

암호화폐 펀드 운용사 BK캐피탈 매니지먼트 설립자 겸 CNBC 패스트머니의 진행자인 브라이언 캘리(Brian Kelly)가 “기관투자자들의 진입으로 내년 암호화폐 시장을 낙관적으로 바라본다”고 말했다고 10월 21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이더리움월드뉴스(EthereumWorldNews)가 보도했다.

브라이언 캘리는 최근 CNBC 파워런치에 출연해 ‘피델리티 디지털 자산 서비스'(Fidelity Digital Asset Services, FDAS)의 출범이 암호화폐 시장에 기관투자자들을 유입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5일에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Fidelity Investment)는 기관투자자들을 위해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과 같은 암호화폐를 거래하고 보관할 수 있는 FDAS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FDAS는 기관투자가들의 암호화폐 투자를 지원하는 수탁과 투자집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암호화 자산을 콜드 스토리지에 안전하게 저장 및 보관해주고 기관투자가들이 자산운용 보고를 수월하게 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한  그는 “최근 암호화폐 시장이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시장 기회가 여전하며, 내년에는 더 많은 기업이 암호화폐 시장에 진출하여 수익 창출 기회를 모색할 것이다”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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