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 비트파이넥스 기준 2시간만에 7,500 달러로 급상승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CCN이 15일 비트코인 가격이 비트파이넥스 기준 6,300달러에서 7,500달러로 급등과 관련한 분석 보도를 했다. 비트코인은 테더코인과 통합하여 운영하고 있는 거래소에서 큰 프리미엄이 붙어서 거래되고 있다. 아마도 테더에 대한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테더의 갑작으런 매도로 테더 가격이 0.94 달러까지 하락했다. 테더의 가치 하락은 테더 통합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프리미엄을 형성했다.

하지만 다른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의 가격은 6,800달러 선이다. 이는 8월초에 억만장자 투자자인 마이크 노보그라츠가 언급한 저항선이다.

테더에 대한 규제로 투자자들은 비트코인과 기타 암호화폐를 구매하려는 목적으로 많은 양의 테더를 매도하고 있다.

이러한 테더 가격의 하락은 법정화폐로 거래하는 암호화폐 거래소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암호화폐 시장의 많은 분석가들은 아시아 시장에서 암호화폐 시장에 많은 현금이 유입되기 시작했다고 보고있다.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6,800달러 부근의 저항선을 넘을 경우,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세로 접어들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비트코인이 주요 저항 수준을 뛰어 넘지 못하면 비트코인은 모멘텀을 잃고 6,000 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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