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주 규제 당국, 현지 2개 기업에 ICO 금지령

미국 현지 뉴스 채널 덴버포스트(DenverPost) 보도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주 규제당국이 현지에서 ICO를 진행하고 있는 현지 기업 데이보(Davor)와 사이버 케피탈 인베스트먼트(Cyber Capital Investment)에 대해 암호화폐 매각 금지를 명령했다.

이는 해당 기업들이 콜로라도주에서 토큰을 등록하지도 않고, 불법 ICO 프로젝트를 진행한 혐의가 제기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주 정부에 따르면, 해당 2개 기업의 프로젝트 모두 잠재적 투자자들에게 매달 10%의 높은 수익을 홍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사이버 캐피털 인베스트먼트(Cyber Capital Investment)의 CCI 토큰은 일일 수익률이 최고 2%에 이르는 “이익 공유” 동전으로 광고되고 있다.

이 두개의 ICO는 현재까지도 콜로라도 거주자들이 투자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웹사이트에 광고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