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규제기구, 암호화폐 현재로써는 세계금융시장에 위협 안된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CCN 보도에 따르면, 금융안정위원회(FSB)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암호화폐 시장이 현재 세계 금융 안정을 해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고 주장하며 암호화폐 시장을 감시할 필요는 있다고 전했다.

이 보고서는 암호화폐가 세계 금융 안정성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금융안정위원회(FSB) 위원장의 2018년 3월에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에게 전달된 최초 평가에 대한 후속 조치이다.

지금 위협은 아니지만 모니터링은 계속 해야

이 보고서에서 암호화폐에 대해 낮은 유동성이 문제로 지적했으며, 높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한 시장 리스크 및 운영 리스크가 크다고 언급했다.

보고서에는 요약 내용 :

“암호화폐 자산은 현재 글로벌 금융 안정성에 중대한 위험을 제기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시장의 발전 속도에 비추어 신중한 관찰이 필요해 보입니다. 암호화폐의 활용과 관련하여 계속 진화한다면 미래의 금융 안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암호화폐가 계속 인기를 끌면 투자자의 신뢰도에 영향을 미침으로써 금융 안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 보고서는 암호화폐에 관해 혁신과 위협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암호화폐에 대해 언젠가는 현재의 금융 시스템에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첨단 신흥기술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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