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2020년 올림픽 공식 암호화폐 만들기 서명 12만명 돌파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이더리움월드뉴스(ethereum world news) 보도에 따르면, 리플을 2020년 올림픽의 공식 암호화폐로 만들려는 시도가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 국적의 다카하시 겐(Takahashi Ken)은 “XRP를 2020년 도쿄 올림픽의 공식 암호화폐로 만들기”라는 제목의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그는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초 7500명을 목표로 서명운동을 벌였지만, 현재 12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청원은 처음에는 관심을 끌지 못했다. 하지만, 몇 주 동안 타카하시의 탄원서는 참여자 수가 10,000명을 넘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타카하시는 “”올림픽에서 많은 나라의 관광객이 들어올때 환전소에서 대기하는 긴 행렬을 볼수 있다며 환율문제 언어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리플이 해결할 수 있으며 리플의 거래 처리 시간, 리플랩의 암호화폐 보안 수준이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도가 성사된다면, 리플뿐만이 아니라 암호화폐의 편리성을 올림픽을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알리는 좋은 이벤트가 될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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