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코인의 찰리 리, “작년 암호화폐 호황은 ICO 열기로 인한 것”

라이트코인(LTC) 설립자인 찰리 리(Charlie Lee)가 2017년 암호화폐 시장의 호황은 ICO 열기가 만들어 낸 것이라 주장했다고 10월 10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AMB크립토(AMBcrypto)가 보도했다.

찰리 리는 ‘샌프란시스코 블록체인 위크’ 행사에 참석하여 “사람들은 도박하는 것과 돈을 버는 것을 좋아한다. 일반인들이 ICO에 투자하는 것은 매우 쉽다.”라고 말하며 작년 암호화폐가 상승할 수 있었던 원인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보다 일확천금을 노린 일반인들이 ICO 투자에 나섰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작년과 같은 ICO 열풍이 다시 올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전망하면서도, 향후에 암호화폐가 결제를 포함한 여러 분야에 보편적으로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근 찰리 리는 지금과 같은 암호화폐 하락장이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하기 가장 좋은 시기라고 설명하면서, 이번과 같은 하락장은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에 필요한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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