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스트랫 애널리스트, 성급한 바닥론에 인내심 요구

암호화폐 전문 매체 이더리움월드뉴스(EthereumWorldNews)가 현재 암호화폐 시장이 변동성이 축소되고 있고 거래량이 감소하고 기관투자자들의 유입 소식에 바닥을 다졌다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지만, 실직적으로 투자자들의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에 들어올 때까지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고 10월 10일에 보도했다.

그 근거로 이더리움월드뉴스는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애널리스트인 로버트 슬라이머(Robert Sluymerluymer)가 “시장이 바닥이나 반전이 일어났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으며, 상승을 확인할 수 있는 추가 신호를 기다려야 한다”라고 말한 그의 말을 인용하며, 투자자들에게 비트코인이 6,800 달러를 돌파할 때까지 기다릴 것을 주문했다.

시장조사기관 주니퍼 리서치(Juniper Research)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일일 트랜잭션 건수가 2017년 상승장에서 최고치인 36만 건을 기록했지만 올해 9월에는 23만 건으로 감소를 보였을 뿐만 아니라 거래액 또한 37억 달러에서 6억 6천만 달러로 떨어졌는데 이것은 가격 하락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주니퍼 리서치는 암호화폐 시장이 전분기 보다 37% 이상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반면에 벤처캐피털 투자자인 팀 드래퍼(Tim Draper)는 비트코인이 항후 4년 이내에 25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블록체인이 금융, 무역, 보험 등 많은 산업을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펀드스트랫이 시행한 설문조사에서 투자기관들이 여전히 암호화폐를 낙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54 %가 비트코인이 바닥을 쳤다고 응답했으며, 57 %는 올해 비트코인이 15,000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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