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6개월 내후 엄청난 일 벌어질 것”…”트론, 10위권 코인으로 만들 것”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지크립토(ZYCrypto) 보도에 따르면,트론 설립자인 저스틴 선(Justin Sun)은 트론 프로젝트를 6개월 내에 스타덤에 올릴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선(Sun)은 어제 인베스토피디아(Investopedia)와의 인터뷰에서 “트론(TRX)을 전 세계 상위 10위 암호화폐에 올려 놓겠다”고 밝히며 “프로젝트 팀이 올해 4분기 안에 완료해야 하는 4가지 사항”에 대해 얘기했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선(Sun)의 구상 

선(Sun)에 따르면, 목표를 달성하려면 먼저 트론(TRX) 분산형 애플리케이션 에코시스템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야 한다.

또한 얼마전 발표한 비트토렌트(BitTorrent) 인수와 관련하여, 1억 명이 넘는 사용자가 가지고 있는 비트토렌트 P2P 네트워크를 활용해 트론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활성화할 것임을 밝혔다.

두 프로토콜(트론 네트워크와 비트토렌트)의 기술적인 융합을 위해 트론 팀은 연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Sun)은 “트론(TRX)은 세계에서 가장 큰 분산형 프로토콜로 가는 길에 있고 곧 이더리움을 능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Sun)은 2018년 4분기, 2019년 1/4분기 안에 트론 프로토콜의 인식을 향상시키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트론이 더 많은 투자자들을 유치하는데 큰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 두 가지 목표를 달성후, 더 많은 dApps 개발자들을 네트워크에 유치하고, 내년 2분기에는 엔터테인먼트와 게임 분야 스타트업을 본격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트론은 프로토콜 최적화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트론 커뮤니티 플랫폼에 사용되는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저스틴 선(Justin Sun)의 언급 내용 :

“트론은 첨단 기술을 가진 젊은 스타트업으로 성장 여지가 풍부합니다.
우리는 트론이 향후 6개월 내에 상위 10위권에 진입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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