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가트(Bogart), BTC 바닥구간 지나 올해 1만 달러에 근접 할 것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사상 최고치 이후 5,750억 달러가 감소했고 비트코인 가격은 2만 달러 도달 이후 3분의 2가 하락했다. 암호화폐 가격의 추세 전환에 대한 전망이 수도 없이 나왔음에도 가격은 지지부진하고 있다. 그럼에도 또 다시, 한 헤지 펀드 매니저는 이러한 추세가 곧 역전될 것으로 내다봤다.

블록체인 캐피털(blockchain Capital)의 파트너인 스펜서 보가트(Spencer Bogart)는 CNBC “패스트 머니”에 출연해, “비트코인과 기타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 곧 추세가 바뀔 것”이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 놓았다. 그에 따르면, 암호화폐 시장의 긍정적인 신호는 “비트코인이 바닥을 다지고 있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번주에는 증권업계 거대기업 TD Ameritrade가 수요일 암호화폐와 선물거래소인 ErisX에 대한 투자를 발표했고, 버투 파이낸셜(Virtu Financial)도 뉴욕 비트코인 회사에 투자를 결정했다.

게다가 지난 목요일에는 베테랑 금융 고문인 억만장자 릭 에델만(Ric Edelman)은 유명한 암호화폐 인덱스 펀드인 비트와이즈 자산관리(Bitwise Asset Management)에 투자했다고 발표했다.

또한 금요일에는 예일 대학의 294억 달러의 기부금을 관리하고 있는 데이비드 스웬슨(David Swensen)은 안드레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와 패러다임(Paradigm)이 운영하고 있는 암호화폐 펀드에 투자를 결정했다. 데이비드 스웬슨(David Swensen)은 예일대 기부금 관리에 대한 우수한 실적으로 교내에서 “예일대의 월렌 버핏”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스펜서 보가트(Spencer Bogart)는 흥미로운 얘기로 인터뷰를 이어갔다.

“지난해 말 황소시장에서는 아무리 나쁜 뉴스도 상승하는 시장의 방향에 영향을 비치지 못 했습니다. 반대로 지금은 대형 자금들의 암호화폐 진출 소식에도 시장 가격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가트는 이처럼 앞으로도 암호화폐 시장이 이러한 투자 소식에 즉각 반응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다음 대세 상승장은 기관 투자자들이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드디어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관심을 보여왔다. 대형 투자자본은 장외 거래를 통해 수백만 달러를 암호화폐에 투자함으로써 개인 투자자들을 대체하고 있다. 이것은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의 주도권이 수규모 자본가에서 빅 플레이어(Big Players)에게로 옮겨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은 과거보다 더 안정적으로 변해 갈 것으로 전망했다.

보가트(Bogart)는 지금의 시장을 “큰 자본(Big money)이 시장을 장악해 가고 있으며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한 기관 투자자들은 그들이 투자한 가격에서 더 하락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주장했다. 이것이 보가트(Bogart)가 현재의 시장을 바닥으로 판단하며 이 가격에서 더 큰 하락은 없다고 주장하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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