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랜드(Bitland),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천재적인 50대 기업”에 선정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CCN 보도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토지 등기소를 만든 최초의 스타트업 중 하나인 비트랜드(Bitland)가 타임지(Time Magazine)가 선정하는 “가장 천재적인 50대 기업” 목록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 목록은 타임지가 자사의 세계 특파원들로부터 추천을 받아, 후보자들의 독창성, 영향력, 성공, 야망을 평가해서 이루어졌다.

비트랜드(Bitland)는 가나(Ghana) 국적 나리가암바 음윈수보(Narigamba Mwinsuubo)의 지휘 하에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토지 소유에 대한 불변의 공공 기록을 작성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은 가나(Ghana) 땅의 90%가 미등록 상태이며, 이들이 땅을 탈취 당하면 법적 보상을 받을 길이 없는 것으로 추산했다.

토지 소유권이 비트랜드(Bitland)의 운영자에 의해 확인되면 소유권은 소급하여 변경할 수 없는 형식으로 문서화된다. 그 회사의 운영자들은 정부 관리들과 협력하여 이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비트랜드가 발행한 토큰은 다른 자산과 마찬가지로 토지를 거래할 수 있는 도구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비트랜드(Bitland) 플랫폼은 현재 아프리카 7개국과 인도에서 운영되고 있다.

블록체인이 화폐, 토지 등록 등 선진 시스템이 도입되지 않은 아프리카 지역등에서 활발하게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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