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J, 자체코인 발행 테스트후 전량 폐기…”시장은 학습중”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파이낸스메그네이이트(financemagnates) 보도에 따르면, 경제 전문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한 뒤 전량 소각하는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새로운 암호화폐 출시 과정을 상세히 다루는 전체 다큐멘터리를 만들었다. 이 신문은 매우 짧은 기간 내에 WSJ 코인 출시후 전량 폐기했다. 당연 투자자를 유치하는 절차도 포함되지 않았다.

WSJ 기자인 스티븐 러솔리요(Steven Russolillo)는 WSJ 코인을 발행한 뒤 이 코인을 실제사용하고 상장하는 과정까지 시연하며 다양한 옵션을 조사하는 임무를 맡았다.

WSJ 코인의 역사
세계 최초로 암호화폐 산업에 대한 규제를 승인한 일본을 방문한 스티븐 러솔리요(Steven Russolillo)는 J-팝 밴드 “가상 화폐 걸스(Virtual Currency Girls)”를 만난후 그는 젊은 블록체인 스타트업의 도움으로 토큰을 발행해 여러가지 실험을 진행했다.

규제 당국등 관련 업계 관계자들 또한 암호화폐의 본질을 깊이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 상황에서 암호화폐 업계와 금융회사들은 여전히 암호화폐에 대한 학습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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