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CEO ” XRP의 하루하루 가격 보다는기술적 성능에 매진”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이더리움월드뉴스(ethereumworldnews) 보도에 따르면, 리플의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리플 가격 상승으로 지난 몇 주 동안은 환상적인 기간이었으며 잠시나마 이더리움(ETH)을 능가하고 암호화폐 2위 자리를 차지했지만 하루하루의 가격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리플(XRP) 토큰이 인기를 얻기 시작한 이래, 리플(XRP)이 다음 암호화폐의 왕좌를 차지할 것이라는 찬반 양측의 논쟁이 있어왔다. 가장 잘 알려진 알트코인인 리플을 선호하는 이유로는 항상 거래 속도와 거래 수수료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번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리플 스웰 컨퍼런스(Ripple’s Swell Conference)에서 체다르(Cheddar)와의 인터뷰에서,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거래 속도와 낮은 수수료가 리플(XRP)의 최고의 경쟁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의 언급 내용 :

“저는 하루하루 오르내리는 리플(XRP)의 가격에 관심을 갖고 싶지 않습니다. 나는 리플의 기술적 성능에 대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리플(XRP)이 비트코인 거래보다 약 1,000배 빠르고 비트코인 거래보다 약 1,000배 저렴합니다. 리플(XRP)은 국가간 송금을 포함한 지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솔루션입니다.”

또한 최근 리플(Ripple)은 주력 제품 중 하나인 xRapid를 상업적인 적용과 채택을 위해 노력중이며, 이미 몇 개의 공인된 신뢰할 만한 은행에서 구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한 매체는 “상위 20위 은행들이 엑스레피드를 사용하게 된다면 리플(XRP)은 엄청난 상승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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