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0/03)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0/03)

MS, 스타트업을 위한 MS 플랜 출시
외신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가 리투아니아 블록체인 서비스 기업 블록체인 센터 빌니우스(Blockchain Centre Vilnius)와 파트너십을 체결, ‘스타트업을 위한 MS 플랜’을 출시했다. 해당 플랜에 따르면, MS는 “스타트업은 혁신의 엔진으로서, 향후 2년간 스타트업에 5억 달러를 투자해 기술 및 생태계 구축 역량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며 “발트해 인근 지역의 새로운 유니콘을 발굴하는 것이 목표다”고 밝혔다.

조셉 영 “BTC, 6550 달러짜리 스테이블코인” 조롱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이 트위터를 통해 “BTC의 최근 흐름을 보았을 때, BTC는 마치 6,550달러에 지지되는 스테이블코인이 된 것 같다”며 최근의 횡보 흐름을 조롱했다. BTC는 현재 코인니스 시세 기준 0.12% 상승한 6,556.2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카르다노 창시자, 콜드 월렛 ‘Yoroi’ 메인넷에 출시
암호화폐 미디어 더 데일리 호들(The Daily Hodl)에 따르면, 찰스 호스킨스 카르다노 창시자가 오늘 최신 콜드 월렛 요로이’Yoroi’를 메인넷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펀드스트렛 “수개월 내 상승장 기대 힘들어”…예측 수정
암호화폐 미디어 NewsBTC에 따르면 월가 투자은행 펀드스트렛 글로벌 애널리스트 팀이 보고서를 통해 “적어도 수개월 내로 암호화폐 시장에 상승장을 기대할 수 없다”며 “시장은 올 한해 프로젝트 및 거래소의 기술적 손실을 만회할 시간을 필요로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19일 펀드스트랫 공동 창업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톰 리(Tom Lee)가 “BTC가 하락세를 나타내더라도 지지선인 6,000달러 선을 지킨다면 향후 2개월 내로 상승장을 나타낼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코인데스크 “BTC, 등락을 통한 가격 테스트 지속”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BTC가 등락을 반복하며 지지, 저항 가격대를 테스트하고 있다”며 최근 240분봉 차트에서 나타난 삼각수렴 패턴을 강조했다. 또한 “전날 6,660 달러 선 돌파에 실패하면서 6,500 달러 선까지 하락했다”며 “최근 형성된 지지 구간에서 가격이 방어되고, MACD 지표의 상승 시그널과 함께 재차 반등을 보였다”고 진단했다. BTC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0.59% 내린 6,598.7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 CEO “리플은 ‘파괴자’가 아닌 ‘설계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에 따르면, 최근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리플 최고경영자(CEO)가 1일(현지 시간) 스웰콘퍼런스(Swell conference)에 참석해 “가치의 인터넷(Internet of Value)이란 개념은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리플의 가장 큰 베팅이다. 우리의 주요 목표는 ‘설계자(builder)’가 되는 것이지 실리콘밸리의 ‘파괴자(disruptors)’가 되는 것이 아니다. 투자자의 입장에서 산업 패러다임을 바꿀 혁신적인 변화를 만드는 ‘파괴자’는 매력이 있지만, 업계 내의 혼란이 필요하지 않다고 리플은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 “리플은 은행을 대체하지 않을 것이다. 다만,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완벽히 새로운 시스템 구축을 시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메인, BCH 브라우저·월렛 서비스 인수
암호화폐 미디어 Bitsonline에 따르면, 비트메인이 BCH 브라우저 및 월렛 플러그-인 서비스인 텔레스코프(Telescope)를 인수했다. 해당 응용 서비스는 크롬과 파이어폭스에서 플러그-인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인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印 최고법원, ‘은행 계좌 사용 암호화폐 거래’ 관련 최종판결 임박
인도 현지 금융 및 비즈니스 미디어 라이브민트(livemint)에 따르면, 인도 최고법원이 이번 주 암호화폐 거래소에 은행 계좌를 연동한 암호화폐 거래의 적법 여부에 대한 최종 판결을 선고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

BTC·ETH, 구글 검색량 18개월 이래 최저치
슬럿지피드(sludgefeed)에 따르면,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에 대한 구글 검색량이 18개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 “BTC, 등락을 통한 가격 테스트 지속”
코인데스크(Coindesk)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BTC가 등락을 반복하며 지지, 저항 가격대를 테스트하고 있다”며 최근 240분봉 차트에서 나타난 삼각수렴 패턴을 강조했다.

비트파이넥스 CTO “내달, 5개 신규 프로젝트 발표”
최근 이더파이넥스 거버넌스 서밋에서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 CTO 파올로 아두이노(Paolo Ardoino)가 “다음 달에 5~6개 신규 프로젝트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트파이넥스측은 이를 통해 이용자의 플랫폼 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도울 것이라는 설명이다.

블록원 CEO “신제품 출시 임박…테스트 단계”
IMEOS에 따르면, EOS 공식 텔레그램에서 블록원 CEO 브랜든 블러머(Brendan Blumer)가 ‘브랜든은 앞서 곧 신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이와 관련해 별다른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는 커뮤니티 구성원의 의문 제기에 “현재 ‘신제품’은 테스트 단계에 돌입했으며, 문제가 없음이 확인되는 즉시 출시할 것”이라고 답했다.

독일, ICO 투자 손실률 90% 이상
독일 경제 주간지 비르츠샤프트보케가 독일 스타트업들이 출시한 ICO 프로젝트를 분석한 결과 “해당 토큰들의 현시세가 발행가 대비 90% 이상의 하락률을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댄 라리머 “BTC·ETH, 담합 가능성 EOS 보다 커”
EOS 창시자 댄 라리머(Dan Larimer)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해시 파워 투표가 규칙을 바꿀 수 있다면, 사토시 나카모토가 제시한 ‘신뢰가 필요없고 정치적으로 자유로운 화폐(trustless politics free currency)’의 비전에서 벗어난다”며 “정치적으로 자유로운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선 불변의 규칙을 필요로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BTC와 ETH는 변경 가능한 프로토콜(mutable protocols)로서, 선출되지 않은(unelected) 중국인들이 EOS 보다 BTC, ETH을 담합(collusion)에 이용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의회, 이번주 암호화폐 소득세 면제 법안 결정
우크라이나 현지 미디어 RBK-Ukraine에 따르면, 이번주 우크라이나 최고의회 ‘라다’에서 세법 수정안 제 9083-1호의 통과 여부가 결정된다. 해당 법안은 ‘2029년 말까지 암호화 자산 거래 소득세 면제’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지닉스, ‘펀드형 거래소 토큰 2호’ 발행…1호 보유자에 우선권
지닉스(Zeniex)가 지난달 국내 최초로 발행한 펀드형 거래소 토큰 ‘ZXG(1호)’에 이어 2호 발행을 앞당겨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호는 1호 보다 더욱 큰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고, 공모 외 사모 발행도 검토 중이라는 설명이다.

마스터카드 중동지역 총괄 “암호화폐, 겜블링과 동일…현실 기여도 無”
중동 비즈니스 전문 미디어 아라비안 비즈니스(Arabian Business)에 따르면, 라구 말호트라(Raghu Malhotra) 마스터카드 중동 및 아프리카지역 총괄이 “블록체인 기술은 많은 잠재력과 응용력을 가지고 있지만, 암호화폐는 ‘겜블링과 같다'”고 밝혔다.

베네수엘라 BTC 거래량, 최대치 갱신
CCN이 “베네수엘라의 국내 인플레이션 심화로, 비트코인 거래량이 다시금 최대치를 갱신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 “기관 투자자, 장외 거래 ‘큰 손’으로 부상”
블룸버그가 점점 더 많은 기관투자자들이 직간접적으로 암호화폐 시장에 참여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디어는 시카고에 위치한 트레이딩 업체 컴벌랜드(Cumberland)의 바비 초(Bobby Cho) 수석 트레이더를 인용해 “최근 헤지펀드 등의 기관 투자자들이 과거의 개인 자산가들을 밀어내고 장외거래의 큰 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서클의 공동 창업자인 제레미 얼라이어(Jeremy Allaire) 역시 “산하의 장외 거래 서비스가 세자리 대의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며 “큰 손들은 장외에서의 P2P 거래를 더 선호하고 있다. 이는 거래소에서 암호화폐의 가격이 더 높게 형성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3개 금융 서비스 업체, ‘xRapid’ 실사용 임박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브레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가 현재 센프란시스코에서 진행중인 리플 스웰(Ripple Swell) 컨퍼런스에서 “xRapid의 상업적 이용에 즉각 도입할 수 있는 상태”라며 “결제 서비스 제공 업체인 Mercury FX와 Cuallix, Catalyst Corporate Federal Credit Union 등 금융 서비스 업체들이 곧 xRapid를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미디어는 “xRapid에 대한 금융 서비스 업계의 첫 실제 상업적 이용 사례”라고 설명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