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대표, 암호화폐 긍정적 전망 유지…”지금은 암호화폐 비중 늘릴 시기”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 보도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창펑 자오(Changpeng Zhao) CEO는 2018년 싱가포르 컨센서스 컨퍼런스에서 크립토글로브(CryptoGlobe)의 인터뷰에서 현재 시장 상황에 대해 다소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자오(Zhao) 대표는 인터뷰에서 거래소의 대표로서 거래소가 암호화폐 가격에 대해 영향력을 발휘 할 수 있음을 인정했다. 그는 지금의 시장상황을 하락세라고 믿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2월에 비트코인이 “일주일 정도”에 2만 달러까지 상승했고, 지금의 시장을 장기적으로 바라볼 것을 조언했다.

하지만 그는 또한 “주 단위나 월 단위로 보면, 우리는 약세를 또 다시 경험할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며 황소장이 조만간 다시 돌아올 것으로 보고 있다.

자오(Zhao) 대표는 시장을 매년 4분기 동안에 가격이 상승한 이력이 있다며 10월부터는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는 개인적 의견을 밝히기도 했다. 자오(Zhao)는 자신의 경우에는 좀 더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항상 구매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자오(Zhao)는 BTCC의 공동 설립자인 바비 리와 Sky9 캐피탈 설립자인 론 차오로부터 암호화폐를 소개 받았고 이후 이 업계에 들어왔다고 했다. 그 이후로 자오(Zhao)는 코인마켓캡의 데이터에 따라 거래량 1위의 암호화폐 거래소를 일구었다. 자오(Zhao)는 창업 1년만에 바이낸스가 2018년에 최대 10억 달러의 수익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자오(Zhao)는 이 산업이 5년 안에 “더 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또 향후 암호화폐 시장이 USD의 가치에서 1,000배 증가할 것으로 본다고 밝히기도 했다. 자오(Zhao)는 그의 발언을 고수하고 있으며, 암호화폐가 대량 도입에 이르면서 앞으로 몇 년 안에 시장이 그 이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이낸스 대표인 창펑 자오(Changpeng Zhao), 자오(Zhao)는 암호화폐 분야에 들어온지 5년이 지났고 그동안 많은 열정으로 바이낸스를 세계에서 가장 큰 암호화폐 거래소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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