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애링턴, “현재는 매수 타이밍, 암호화폐 자산 비율 20%에서 50%로 확대”

테크크런치(TechCruench)의 창업자 마이클 애링턴(Michael Arrington)이 “암호화폐 산업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9월 28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AMB크립토(AMBcrypto)가 보도했다. 그는 2008년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된 미디어계의 전설적인 인물이다. 

‘서울 서밋 2018’에 참석한 애링턴은 암호화폐 시장에 위기와 하락이 존재하겟지만, 현재는 매수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뒷받침하듯 “작년 12월에 내가 보유한 암호화폐 자산 비율은 20%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50%로 늘어난 상태”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는 암호화폐가 외환보유액이 부족하거나 경제 위가가 반복되는 베네수엘라나 아르헨티나와 같은 신흥 국가에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애링턴은 일반적인 벤처기업들이 투자자들에게 자금을 모으는 것은 어려운 일이였지만 암호화폐공개(ICO)를 통해 기업들은 자본가들에게 직접 찾아가지 않아도 쉽게 자본을 조성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암호화폐 산업에 투자하는 벤처 투자자들에 대해 그는 “그동안 벤처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기업에 투자하고 받은 많은 코인들이 대중들에게 나누워졌고, 이것은 암호화폐 생태계에 좋은 일이였다. 하지만 현재는 규제당국이 벤처 투자자들의 활동을 금지시키면서 이런 순작용이 사라졌다.”라고 정부기관을 강력하게 비판했다.

애링턴은 작년 암호화폐 자산 투자헤지펀드인 ‘애링턴 XRP 캐피털(Arrington XRP Capital)’을 설립하며 본격적으로 블록체인 업계로 입문했으며 XRP 토큰에 대해 돈을 거의 들지 않고 빠르게 국경을 넘나들 수 있는 훌륭한 암호화폐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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