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동안 스텔라(XLM), 카다노(ADA) 최대 상승기록

스텔라(XLM)와 카다노(ADA)는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Bitcoin)에 비해 유별나게 높은 상승을 거두며 19%, 8%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스텔라(XLM)는 일일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미 달러 대비 25%의 가격 인상을 달성했으며, 48시간 만에 스텔라(XLM)의 가격은 38% 이상 상승해서 0.21달러에서 0.297달러로 상승했다.

리플(XRP)의 지난 7일 동안의 세 배나 오른 것에 비교하면, 스텔라와 카다노는 상대적으로는 상승폭이 저조하다. 그러나, 리플(XRP)의 단기적인 상승과는 달리, 스텔라와 카다노의 가격 상승은 일련의 기술적 반등이 아닌 긍정적인 기술 지표와 가격 발표로 상승이 이루어졌다는 것이 중요하다.

스텔라(XLM)의 급등은 필할 수 없었다
스텔라(XLM)는 7월 중순까지 하락 추세선을 이겨내고 국면의 전환을 이루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스텔라(XLM)의 가격 상승은 어느정도 예견된 일이었다. 9월 19일부터 23일까지 4일 이내에 스텔라(XLM)의 가격은 0.17달러에서 0.29달러로 거의 두 배가 되었다.

이더리움 및 리플과 마찬가지로, 스텔라는 비트코인, EOS 및 바이낸스코인(BNB)를 포함한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주요 암호화폐가 7월부터 9월까지 급격한 가격 하락을 경험했다. 이와 같이, 시장이 단기적인 추세 반전을 보일 때, 과매도된 스텔라(XLM)는 처음에 상승세로 전환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스텔라(XLM)은 9월 19일 갑작스런 거래량이 증가하고, 그 이후 상승세가 이어져 리플의 상승차트를 따라갔다.

9월 20일 “Crypto Dog”라는 가명으로 운영되는 저명한 암호화폐 트레이더는 “리플의 상승세 이후 스텔라를 유심히 지켜보라”고 말했는데 이는 역사적으로 스텔라는 리플의 가격 추세를 따르는 경향이 있어 왔기 때문이다.

아마도 리플과 스텔라 두 플랫폼 간의 개념적 유사성을 가지고 있고, 개인과 기관의 국경 간 트랜잭션에 초점을 맞추고 있가는 점에서 이러한 현상(스텔라 가격 차트의 리플 추종성)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스텔라와 리플의 가격 동향은 2018년 내내 일관된 상관관계를 보여왔다.

지난 몇 년 동안, 스텔라 네트워크는 IBM, ClickEx, Deloitte, Parkway Projects, Tempo, Wanxiang Labs and Stripe를 포함한 회사들이 이용했으며, 2015년 초기에 스텔라는 300만 달러를 유치했다.

그 이후, 스텔라는 계속해서 블록체인 프로토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인터스텔라(Interstellar)를 형성하기 위해 체인을 확보하여 금융 기관과 더욱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2014년에는 두 금융 기관과 함께 블록체인을 상업화하고 통합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 비자(Visa) 및 시티(Citi)의 투자를 유치했다. 리플과 같은 스텔라의 가격 변동, 체인의 단기 추세 반전에 관한 낙관적인 기술 지표의 조합은 지난 주 스텔라의 큰 상승을 이끌었다.

카다노 역시 유사하다
카다노(ADA)는 이번 주 리플과 스텔라의 상승 차트의 초기 단계와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카다노의 규모와 모멘텀에 따라 앞으로 카다노는 상반기에 큰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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