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상승 준비된 스텔라(Stellar)

스텔라(Stellar) 가격이 지난 이틀 동안 꾸준히 오르고 있다. 9월 21일 금요일에는 0.2514달러로 거래되며 8.60%의 상승을 보였다. 로보포렉스(RoboForex)의 수석 분석가인 드미트리 구르코프스키(Dmitriy Gurkovskiy)는 이러한 상승세는 기술 신호와 전반적인 시장 동향 모두에 근거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스텔라(Stellar)는 MACD 컨버전스 신호로 볼 때 상승을 준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장기 추세 저항선은 0.2750 달러이다. 그 지지선은 이전에 발생했던 저항선이기도 하다. 이 추세는 MACD 수치가 플러스로 전환되는 콜든 크로스(golden cross)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스텔라(Stellar)에 대한 새로운 뉴스는 많지 않지만, 몇몇 소식이 나온것은 있었다. 그 중 하나는 “오케이코인(OKCoin)은 스텔라(Stellar)를 포함한 5개의 새로운 토큰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는 소식이다. 이 조치는 스텔라(Stellar)를 비롯한 몇 개의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을 높여준 것으로 보인다.

이전에, 바레인 중앙은행은 스텔라(Stellar)에게 그 나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승인해 주는 샤리야 검토국(SRB)의 허가증을 취득했다. SRB는 특히 암호화폐 자체에 관심이 있다.

페르시아 지역으로 확장해 나가는 것은 매우 큰 목표였지만, 스텔라(Stellar)에게 불가능한 일은 아닌 것 같다. 샤리야 검토국(SRB)의 허가증은 플랫폼과 그 기술을 다른 각도에서 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한편, 스텔라(Stellar)는 해외 자금 송금과 자산의 디지털화에 관심이 있다. 이슬람 금융시장이 거대하고 바레인이 그 중심이 되려고 노력은 스텔라(Stellar)의 행보와 맞아 떨어지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스텔라(Stellar)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최근의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기술적 신호가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추가적인 상승세로 이어질지 지켜보아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