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9/22)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9/22)

코인데스크 “BTC, 7,050 달러 안착 시 8,500 달러까지 상승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소속 애널리스트가 “BTC가 상승세 전환의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BTC는 지난 19일 최근 5주 저점(6,100 달러)를 터치한 후 반등세를 기록, 오늘(21일) 더블 바텀 저항선(6,600 달러)를 돌파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BTC가 7,050 달러 선까지 반등세를 이어갈 것이고, BTC의 UTC기준 일일 종가 이를 넘어선다면 상승 깃대형 패턴을 형성해 8,500 달러 선까지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美 입법 전문 변호사 “SEC, 반에크 ETF에 질문…답변 마감일 정해질 것”
미국 입법 및 금융 전문 변호사 제이크 체빈스키(Jake Chervinsky)가 오늘(21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오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반에크의 BTC ETF 신청에 대한 결정을 연기했으며, 동시에 반에크에게 7페이지에 걸친 18개의 질문을 했다”며 “질문 13은 모든 ETF를 거절한(kill) 질문이며, 이중 몇가지 질문은 정보를 요청하기 보다는 요점을 말하도록 고안된 질문이다. SEC의 결정 연기 일정이 정식 발표될때, 해당 질문들에 대한 답변 마감일이 정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SEC의 ETF 결정 마감일은 12월 29일이며, 이는 7월 2일 BTC ETF 제안이 연방관보(Federal Register)에 제출된 지 180일 만이다”라고 덧붙였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31… ‘극단적 공포’ 단계 탈출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20일)보다 7 포인트 오른 31을 기록했다. 이는 ‘공포(fear)’ 단계에 해당하는 수치로, 약 7주 만에 ‘극단적 공포(extreme fear)’ 단계를 벗어났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인 낙관을 의미한다.

조셉 영 “BTC 버그, 상품 단계에 영향 無”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 영(Joseph Young)이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BTC 보안 전문가 안드레아스 안토노풀로스가 언급한 것 처럼, BTC 버그는 QA 및 리뷰 과정(QA and review process)에서 확인 및 수정이 가능하며, 절대로(never) 상품 단계(production phase)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버그는 빠르게 수정됐고, 패치도 거의 동시에 적용됐다”고 덧붙였다.

코인캐피탈, TSX에 ETF 2개 출시 예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스트에 따르면, 캐나다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스퀘어(Coinsquare)의 자회사이자 포트폴리오 관리자인 코인캐피탈(Coincapital)이 토론토 증권 거래소(TSX)에 ‘Coincapital STOXX 블록체인 특허 혁신 인덱스 펀드(Blockchain Patents Innovation Index Fund, LDGR)와 Coincapital STOXX B.R.AI.N 인덱스 펀드(THNK) 등 2개의 ETF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해당 인덱스 펀드를 통해 캐나다 투자자들은 블록체인 및 기타 혁신기술 기업에 투자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前 FDIC 의장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구분 필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에 따르면, 前 미국연방예금보험공사(FDIC) 의장 쉴라 베어(Sheila Bair)가 20일(현지시간) “우리는 반드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구분해야 한다”며 “블록체인 기술은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나, 암호화폐에는 많은 잡음이 존재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암호화폐는 새로운 자산이라고 볼 수 있다”며 “다만 그중에는 가치가 없는 것들이 많아 개인 투자자들이 접근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적절한 규제 및 보호 정책으로 암호화폐의 불법적인 사용을 근절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노보그라츠 “BTC, 상승 추세 돌입”
홍콩 경제 저널 EJ인사이트(Ejinsight)에 따르면, 월가의 전설이자 암호화폐 투자 거물, 암호화폐 전문 상업은행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최근 뉴욕에서 개최된 한 컨퍼런스에서 “BTC는 2016~2017년 사이 ‘전형적인 투기성 글로벌 열풍(classic speculative global mania)’을 겪었다”며 “다만 현재 시장의 매도세가 약해지고 있으며 BTC는 현제 상승 추세에 들어섰다. 이에 기관투자들이 속속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할 것이라 전망된다”고 진단했다. 그는 앞서 “2018년 암호화폐 시장은 이미 바닥을 찍었다. 곧 본격적인 반등이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팀 드레이퍼 “블록체인, 인터넷보다 영향 大”
미국 금융 및 투자 전문 미디어 더스트릿(thestreet)에 따르면, 실리콘밸리 벤처 투자자 팀 드레이퍼(Tim Draper)가 최근 “나는 여전히 BTC가 오는 2022년 25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블록체인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인터넷보다 클 것이다”라며 “인터넷이 변화시킨 것은 정보, 통신, 게임 등 분야지만, 블록체인은 금융업 자체를 변화시킬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코인데스크 “BTC 더블 바텀 형성…6,600 달러선 지지가 관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소속 애널리스트가 “BTC는 현재 일봉 차트에서 더블 바텀을 형성하며 넥 라인(neckline)에 위치 중이다”며 “6,600 달러선을 지켜낸다면 7,100 달러선 까지 상승 랠리를 이어갈 것이다”고 분석했다. 또한 “알트코인의 상승 랠리가 지속된다면, BTC 또한 확실한 상승 추세 전환을 보일 것이다”고 덧붙였다.

바이낸스 CEO “스테이블코인, 규제 받아도 법정화폐보다 자유롭다”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의 최고경영자(CEO) 자오창펑(趙長鵬)이 방금 전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규제를 받는 스테이블코인은 규제 기관이 통제력을 유지하는 중간 지대(middle ground)에 위치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테이블코인은 이용자에게 법정화폐보다 더 많은 자유도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XRP 급등
XRP(+41.57%)가 금일 상위 10위 암호화폐중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하고 있다. 이런 상승세의 원인은 XRP의 급등으로 견인했으며, xRapid의 출시 기대감과 40개가 넘는 국가에서의 채용이 실생활에서 암호화폐가 보급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된것으로 보인다.

리플 “리플넷, 40개국서 이용”
코인프렌지(coinfrenzy)에 따르면, 리플(XRP, 시총 3위)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리플넷(Ripplenet) 이용 국가가 전 세계 40개국에 달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리플측은 “지난 10년 동안 송금 유입이 400% 이상 증가하면서 빠르고 저렴한 국제 송금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다”며 “시장 규모가 6,000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설명했다.

BTC 선물, 소폭 상승 마감
시카고 상품 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 BTC 11월물이 전장 대비 20달러(0.31%) 상승한 6,395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노보그라츠 “BTC, 상승 추세 돌입”
월가의 전설이자 암호화폐 투자 거물,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는”현재 시장의 매도세가 약해지고 있으며 BTC는 현제 상승 추세에 들어섰다. 이에 기관투자들이 속속 암호화폐 시장에 진입하기 시작할 것이라 전망된다”고 진단했다.

美 SEC 집행부 대표 “불법 ICO에 대해 추가적 규제 적용”
CCN에 따르면,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집행부 공동 대표인 스테파니 아바키안(Stephanie Avakian)이 지난 20일 “향후 규제 기관은 SEC의 ICO 등록 요구를 따르지 않은 프로젝트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 것”이라 밝혔다,

브라질증권위원회, 펀드 매니저 암호화폐 관련 자산 투자 허용
라틴아메리카 지역 비즈니스 전문 온라인 미디어 BN아메리카스(bnamericas)에 따르면, 최근 브라질 증권위원회(CVM)가 펀드 매니저들의 해외 소재 암호화폐와 연결되어 있는 특정 자산 투자를 허용한다고 발표했다.

서클 인베스트, EOS·XLM·ZRX·QTUM 추가 지원
암호화폐 미디어 크립토닌자(cryptoninjas)에 따르면, 골드만삭스가 투자한 미국 블록체인 스타트업 ‘서클(Circle)’이 21일 자체 암호화폐 투자 애플리케이션 ‘서클 인베스트(Circle Invest)’에 EOS, XLM, ZRX, QTUM을 추가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 “SEC, 반에크 ETF 승인 보류 가능성 有”
코인데스크(coindesk)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반에크/솔리드X 비트코인 ETF 심사에 대해 “최종 결정은 내년 2월까지 연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앞서, SEC는 지난 8월 22일 ProShares와 Direxion 그리고 GranitesShare사가 제출한 ETF 승인 요청을 반려한 바 있다.

코인데스크 “BTC 더블 바텀 형성…6,600 달러선 지지가 관건”
코인데스크(Coindesk) 소속 애널리스트가 “BTC는 현재 일봉 차트에서 더블 바텀을 형성하며 넥 라인(neckline)에 위치 중이다”며 “6,600 달러선을 지켜낸다면 7,100 달러선 까지 상승 랠리를 이어갈 것이다”고 분석했다. 또한 “알트코인의 상승 랠리가 지속된다면, BTC 또한 확실한 상승 추세 전환을 보일 것이다”고 덧붙였다.

홍콩 금융관리국 총재 “CBDC 가능성 연구 중”
홍콩금융관리국 총재가 “현재 HKMA는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entral Bank Digital Currency,CBDC)의 장단점을 연구하고 있으며, 아직까진 더 심도 있는 분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바이낸스 CEO “스테이블코인, 규제 받아도 법정화폐보다 자유롭다”
바이낸스(Binance)의 최고경영자(CEO) 자오창펑(趙長鵬)이 방금 전 본인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규제를 받는 스테이블코인은 규제 기관이 통제력을 유지하는 중간 지대(middle ground)에 위치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테이블코인은 이용자에게 법정화폐보다 더 많은 자유도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크립토베스트 “BTC 수수료, 법정화폐 해외 송금보다 6천배 저렴”
크립토베스트(Cryptovest)가 “BTC 거래에 드는 비용은 뱅크오브아메리카(BoA)의 수수료 시준 기존 법정화폐의 해외 송금보다 6,000배 저렴하다”고 보도했다.

美 폴로닉스, 25일 8개 코인 상장 폐지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닉스(Poloniex)가 지난 18일 “비트코인다크(BTCD), 비트마크(BTM), 아인슈타이늄(EMC2), 그리드코인(GRC), 네오스코인(NEOS), 팟코인(POT), 베리코인(VRC), 비트코인플러스(XBC) 등 8개 코인을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해당 코인들은 오는 25일 오후 12시(미 동부시간) 상장폐지되며, 해당 코인 보유자들은 상장 폐지 후 30일의 유예기간 동안 잔액 출금이 가능하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