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워즈니악, 암호화폐 스타트업 에퀴(Equi)에 합류

애플의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Steve Wozniak)이 블록체인 스타트업 에퀴(Equi)에 합류할 것이라고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CCN이 보도했다. 워즈니악은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에 대해서 연구한 후 블록체인 세계에 진입하기로 결정했다.

워즈니악(Wozniak) 에퀴(Equi)에 합류

블록체인은 전 세계적으로 채택되고 있는 기술이다. 각 회사와 정부는 그들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다.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회사 중에는 JP모건, 페이스북, 아마존 등이 있다.

워즈니악의 블록체인 시장 진출은 매우 긍정적인 것이다. 그는 에퀴(Equi)가 가격 조작을 위한 사기 암호화폐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그 회사는 다른 회사의 주식을 팔고 부동산과 자산을 토큰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워즈니악(Wozniak)은 에퀴(Equi)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블록체인 회사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됩니다. 우리는 가짜 암호화폐를 만드는 것이아니고 회사의 지분을 갖는 주식을 갖는 것 입니다.”

에퀴(Equi)는 투자자들에게 최고의 해결책을 제공하기 위해 일하는 매우 숙련된 팀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에퀴(Equi) 토큰은 블록체인 몰타 섬에서 발행되는 증권형 토큰이다.

워즈니악(Wozniak)은 기술 분야에서 세계에서 매우 중요한 경영자이다. 그는 또한 인터넷이 몇 년 동안 어떻게 급증하고 발전했는지를 직접 격었던 인물이다. 그는 인터넷과 마찬가지로 암호화폐와 관련된 기술과 응용에 매우 관심이 많다.

그는 애플을 유명한 블록체인 네트워크 이더리움과 비교했다. 그는 애플이 개발업자들에게 했던 것처럼 이더리움 재단은 dApps의 성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개발자는 자신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내는데 필요한 도구를 가지고 있다.

컴퓨터 혁명에서 인터넷 혁명으로 이어지는 과거의 디지털 혁명 시기를 몸으로 경험했던 워즈니악(Wozniak), 그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에 직접 뛰어든 것을 보면 이 분야에서 큰 가능성을 느꼈음이 분명하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그의 시대를 읽는 안목을 지켜볼 만 하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