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은행과 무역회사가 합작한 블록체인 기반 무역 플랫폼 탄생

글로벌 투자은행 및 무역기업 15곳이 9월 19일에 공동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 발표했다고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베스트(Cryptovest)가 보도했다.활용하기 위한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플랫폼에 참여한 은행 및 무역회사는 BNP파리바그룹, 시티그룹, 크레디아그리꼴 등 글로벌 투자은행과 에너지전문기업 쉘(Shell), 대형 무역회사 머큐리아 등이 참여했으며, 스위스 제네바 기업인 콤고 SA(komgo SA)가 플랫폼 구축과 운영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콤고 SA는 우선적으로 이 플랫폼에 북해의 원유를 운송하는 업무를 적용시키고, 내년에는 이 플랫폼에 농산품과 금속을 포함시킬 예정이다. 또한 콤고 SA는 블록체인 기반의 사후처리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만들어진 VAKT라는 벤처기업과 협업이 예정되어 있을 뿐 아니라 뉴욕 소재 블록체인 개발업체 컨센시스(ConsenSys)와도 긴밀한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더리움의 공동 설립자이자 켄센시스의 설립자이기도 한 조셉 루빈(Joseph Lubin)은 이 소식에 “이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심플하고 포괄적인 접근이 이루워지고 있다. 이로 인해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강력하고 협력적인 비즈니스 관계가 구축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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