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9/20)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9/20)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2.0 캐스퍼 개발 마무리 단계”
18일(현지 시간)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레딧을 통해 “현재 이더리움 2.0 캐스퍼의 개발이 거의 완료됐으며, Prysmatic(샤딩 연구소), Lighthouse(오픈소스 이더리움 클라이언트)의 개발이 순조로운 상태다. OMG 팀은 지난 1년간 대량의 플라즈마 연구를 진행했으며, 현재 테스트넷 출시를 앞두고 있다”라며 “우리는 이더리움의 연구 난이도를 과소평가 했으며, 이에 따라 캐스퍼, 샤딩 개발이 계획보다 지연됐다. 그러나 현재 사람들의 예상보다 많은 진척이 이뤄졌으며, 플라즈마 출시 역시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英 ABP, 해운 관련 블록체인 기술 개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항만 연합 ABP(Associated British Ports)가 화물 운송 업체 MTI(Marine Transport International)와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양측은 이를 통해 해운에 사용될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하고, ABP는 이를 화물 운송에 시범 운용할 계획이다.

코인데스크 “BTC, 14일 고점 회복이 관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소속 애널리스트가 “현재 BTC가 방향성을 타진하지 못하고 있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며 “BTC가 일봉에서 단기 상승 추세선의 지지를 받고 있지만, 지난 14일 고점(6,584 달러)을 넘어서야 상승세를 기대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반면 그는 “만약 BTC의 6,000 달러 선 지지가 붕괴된다면, 5,859 달러(8월 저점)와 5,755 달러(6월 저점)가 다음 지지선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英 재정 위원회 “암호화폐 산업, 적절한 규제 환경 필요”
영국 일간 신문 인디펜던트(Independent)가 영국 재정 위원회의 보고서를 인용 “정부의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는 암호화폐 시장에 성숙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 유동성 증가 등과 같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어 영국 재정 위원회는 해당 보고서를 통해 “영국이 암호화폐 자산을 대상으로 적절한 규제 환경을 마련한다면, 전세계 암호화폐 시장의 중심지로 부상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바이낸스 CEO “탈중앙화 거래소 목표…현재 시장규모·기술력 부족”
19일 코인데스크가 싱가포르에서 주최한 컨센서스 컨퍼런스에서 ‘왜 코인간 거래의 장점을 강조해 온 바이낸스가 현재 법정화폐에 주력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赵长鹏)이 “우리는 탈중앙화 거래소가 되길 원하지만, 현재 법정화폐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 규모가 매우 작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그는 “향후 블록체인 기술이 충분히 성숙해졌을 때 탈중앙화 거래소를 설립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암호화폐 채굴설비 수입 합법화 진행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이란 정부가 최근 암호화폐 채굴업을 경제활동으로 승인한 후, 암호화폐 채굴설비 수입(the Import of Mining Equipment)에 대해서도 합법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이란 사이버스페이스 최고 위원회(the Islamic Republic’s Supreme Council of Cyberspace)의 아볼로산 피로자바디(Abolhassan Firouzabadi) 비서관은 “암호화폐 채굴에 대한 합법화 외에도, 온라인 디지털 자산 거래소 설립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美 듀크대학 교수 “미국,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발행해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츠온라인(bitsonline)에 따르면, 미국 듀크대학교 국제 비즈니스(international business)학과 캠벨 하비(Campbell Harvey) 교수가 “미국 정부는 달러의 기축통화 입지를 유지하기 위해서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암호화폐는 탈세 및 암시장 거래 등 물리적인 돈의 악용 사례를 근절할 수 있는 유망한 해결책이다.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돈의 용도와 사용처를 추적할 수 있고, 위조가 불가능하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한다”고 덧붙였다.

스위스 블록체인 스타트업, 금 연동 스테이블코인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위스 블록체인 스타트업 이두(Eidoo)가 금 연동 스테이블코인 ekon을 출시했다. 이와 관련해 이두 개발팀은 “ekon는 ERC-20 기반 토큰으로 1 ekon 당 1그램의 순도 99.9% 금으로 스왑이 가능하며 금 보유고에 저장할 수 있다. 또한 90일마다 정기 감사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BCH 하드포크, 양대 진영 간 여론전 지속
암호화폐 미디어 News.Bitcoin에 따르면, BCH의 주요 개발진 중 하나인 BitcoinABC와 엔체인(Nchain)이 11월 15일 BCH 하드포크를 목표로 지속적인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다. 이에 주요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관련 논쟁이 한창인 것으로 나타났다. BitcoinABC는 ‘OP_CHECKDATASIGVERIFY(DSV)’로 명명된 오퍼레이션 코드를 추가를 통한 BCH 스크립트 개선 등 부분적인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반면 엔체인 측은 BitcoinSV 방안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BCH로의 업그레이드를 주장하고 있다. 해당 방안에는 BCH의 블록 크기를 128MB까지 확대하며, OP_MUL, OP_LSHIFT, OP_RSHIFT, OP_INVERT 등의 새로운 오퍼레이션 코드를 추가할 예정이다. 또한 스크립트 당 적용되어 있는 201개 오퍼레이션 코드 제한도 취소한다는 방침이다. 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일주일 채굴풀 코인긱(엔체인 지지), BMG풀(엔체인 지분 참여) 등 일명 엔체인 진영이 장악한 BCH 해시파워가 최소 46.2%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코인데스크 “BTC, 6,400 달러 돌파 시 상승 추세 전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소속 애널리스트가 “BTC가 6,400 달러를 돌파해야 상승 추세로 전환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현재 BTC는 4시간 차트에서 상승 깃대형 패턴을 형성하고 있으며, 가격은 소폭 하락했지만 거래량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다만, RSI 지수가 현재 48을 나타내며, 상승 기대감은 다소 낮은 상태다. 6,400 달러 상향 돌파 여부가 관건”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데스크 수석 연구원 “ICO 모금액, 2달간 80% 감소”
외신에 따르면, 19일(현지 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 주최 ‘2018 컨센서스 컨퍼런스’에서 코인데스크 수석 연구원 놀란 바우엘(Nolan Bauerle)이 “최근 두달 사이 글로벌 ICO 시장에서 모금된 투자금이 54억 달러에서 8억 달러 규모로 약 8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브라질 대선후보, BTC 규제 필요성 강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뉴스에 따르면, 브라질 자유애국당(PPL) 소속 대선후보 João Goulart Filho가 “당과 함께 암호화폐 시장을 예의주시 하고있다”며 “브라질에 급선무인 규제방안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ABC, 0.18.2 버전 버그 수정 완료…노드 업데이트 가능
비트코인캐시(BCH) 주요 개발팀인 비트코인ABC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Bitcoin ABC 0.18.2 버전의 버그 수정을 완료했으며, Bitcoin ABC 노드 업데이트를 권장한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펀드형 토큰 ‘ZXG’ 103.8% ↑
오늘 10시,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지닉스에 상장된 ‘ZXG 크립토펀드 1호'(이하 ZXG 1호) 기반 ‘ZXG 토큰’이 103.8%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中 마이닝풀 CEO “EOS 탈중앙화에 위배”
중국계 대형 마이닝풀 BTC.TOP의 장줘얼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SNS를 통해 ‘EOS DApp개발자는 마음대로 이용자들의 지갑을 조회할 수 있으며, 스마트 컨트랙트를 수정할 수 있다’라는 주장 및 근거를 SNS에 첨부하며 “EOS는 은행과 같다. 탈중앙화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

와이스 레이팅스 “ETH, 5년 내 BTC 점유율의 50% 차지할 것”
신용평가 회사 와이스 레이팅스(Weiss Ratings)가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향후 5년내 ETH는 현재 BTC의 점유율의 50%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며 “ETH는 추후 뛰어난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더 많은 응용사례를 만들어 낼 것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EU 독점금지 규제당국 “10월, MS의 깃허브 인수건 결정할 것”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독점금지 규제당국이 오는 10월 19일 마이크로소프트(MS)의 75억 달러 규모의 깃허브(Github) 인수건에 대한 승인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나타났다.

英 재정 위원회 “암호화폐 산업, 적절한 규제 환경 필요”
인디펜던트(Independent)가 영국 재정 위원회의 보고서를 인용 “정부의 암호화폐에 대한 규제는 암호화폐 시장에 성숙한 비즈니스 모델 구축, 유동성 증가 등과 같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바이낸스 CEO “싱가포르서 법정화폐 거래 오픈 목표”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赵长鹏)이 19일 코인데스크가 싱가포르에서 주최한 컨센서스 컨퍼런스에서 “현재 글로벌 자본은 법정화폐로 보관되어 있다”며 “바이낸스는 한달 내로 싱가포르에서 법정화폐 거래 서비스를 오픈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NEO, 스위스 취리히에 사무실 신설
네오(NEO, 시가총액 14위)의 공지에 따르면, NGD(NEO GlobalOntology Development)팀이 스위스 취리히 트러스트 스퀘어(Trust Square)에 새로운 사무실을 개설했다.

바이낸스 CEO “탈중앙화 거래소 목표…현재 시장규모·기술력 부족”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赵长鹏)이 “우리는 탈중앙화 거래소가 되길 원하지만, 현재 법정화폐도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암호화폐 시장 규모가 매우 작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또한 그는 “향후 블록체인 기술이 충분히 성숙해졌을 때 탈중앙화 거래소를 설립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