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업체 아르고 CEO, “암호화폐 산업의 가장 큰 장애물은 대중들의 오해와 편견”

암호화폐 채굴 업체 아르고(Argo)의 공동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 조나단 빅스비(Jonathan Bixby)가 “대중들이 가진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오해와 편견으로 현재 암호화폐 산업이 침체를 겪고 있으나, 아직 암호화폐가 대중적으로 채택될 가능성은 존재한다.”라고 말했다고 9월 15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AMB크립토(AMBcrypto)가 보도했다.

빅스비는 9월 14일에 현재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장인 이유에 대해 대중들이 가진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지목하며, 대중들이 블록체인 기술의 진정한 의미를 간략하게만 알고 있어도 현재 암호화폐 산업의 불안정 리스크는 상당 부분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현재의 시장 불안과 침체는 2008년에 발생한 금융위기에 대한 반작용이라고 주장했다.

박스비에 따르면 대공황과 맞먹는 2008년 금융위기로 인해 시장이 붕괴되면서 중앙집중식 금융 체계가 결함이 있으며 감시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고 한다. 또한 그는 중앙중중식 금융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정부가 주도하는 세금과 검열이며, 비트코인은 분산형 시스템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검열에 대한 저항성을 가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리고 그는 암호화폐 투자에 대해 사람들이 무턱대고 군중을 따르기 보다는 그들이 투자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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