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유명 투자자, “비트코인은 지지선은 6,000달러”

!암호화폐 전문 투자자 브라이언 스터틀랜드(Brian Stutland)와 짐 아유리오(Jim Iuorio)가 “비트코인 채굴 비용이 6,000 달러이기 때문에 그 가격에서 지지선을 형성할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9월 8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클로브(Cryptoglobe)가 보도했다.

그들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일반인들에게 암호화폐 채굴 비용이 비쌀 수도 있지만, 비트코인 가격이 6,000 달러 이하로 떨어지면 채굴자들은 수익을 내기 어렵다.”라고 말했다. 그들의 발언은 골드만삭스가 비트코인 투자 계획을 철회한다는 소식이 나돌기 시작한 직후에 나온 것으로, 이후 골드만삭스 CFO(최고재무책임자)가 “골드만삭스는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화폐 시장을 만들기 위해 거래소를 설립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그 루머를 부인했다.

한편 스터틀랜드는 그 루머에 대해 ” 골드만 삭스가 암호화폐 시장에 필요한가? 암호화폐의 핵심은 사람들을 은행시스템에서 벗어나 은행과 거래를 오프라인으로 전환시키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투자기관의 암호화폐 시장진입 소식에 일희일비하지 말것을 주장했다.

그리고 아유리오는 비트코인이 6,480 달러를 돌파할 경우 6,800 달러까지 단기적인 반등이 나타나겠지만 6,300 달러 이하로 떨어진다면 6,000 달러까지 추가 하락 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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