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트레이더 “기관 투자자 진입 조건…철저한 규제 감독 선행”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크립토글로브 버더에 따르면, 뉴욕에 본사를 둔 금융 서비스 회사인 오안다(OANDA) 그룹의 아시아 무역 대표 스티븐 인즈(Stephen Innes)는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지금은 암호화폐 통화 시장의 규모가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고 현재의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 말했다.

스티븐(Stephen)은 현재의 암호화폐 거래 추세에 대해 “높은 변동성과 규제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가 너무 크다며 이로 인해 “기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시장에 대규모 투자를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스티븐 인즈(Stephen Innes)는 “시장을 규제할 제도가 없다면 암호화폐 시장은 활발하게 성장할 수가 없습니다. 만일 시카고 거래소 CME가 비트코인 선물을 제공하기 시작했을때 시장은 동력을 얻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실제 거래량이 증가하지는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스티븐(Stephen)은 암호화폐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로 두 가지 요인을 들었다. 여기에는 적절한 “규제 감독의 결여”와 “심각한 암호화폐 관련 사기 행위에 대한 철저한 조사”이다. 이 두 가지 고위험 이슈는 많은 잠재적 투자자들을 “방관적”으로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스티븐(Stephen)은 암호화폐 ETF의 승인은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을 것이고, 그 이유로는 “투자자들에게 충분한 규제 감시가 있다는 것을 확신시킬 것이고 그리고 투자자들은 분명히 훨씬 더 편안함을 느낄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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