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캘리, “ICO는 자금을 모으는 수단으로 계속 유지된다.”

암호화폐 펀드 운용사 BK캐피탈 매니지먼트 설립자 브라이언 캘리(Brian Kelly)가 암호화폐공개(ICO)가 자금을 모으는 수단으로 유지 되겠지만 백서로 성공할 수 있는 시대는 끝이 났다고 말했다고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9월 6일에 보도했다. 

암호화폐 분석가이자 CNBC의 패스트머니(Fast Money)에 출연하고 있는 캘리는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조스 (Jeff Bezos)가 자신의 온라인 서점이 비디오 스트리밍 플랫폼으로 변할 것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었던 것처럼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도 그런 변화를 일으키는 선진 기술이다.”라고 말했다.

캘리는 ICO에 대해  “ICO는 자금을 조성할 수 있는 수단으로 계속 사용될 것이다. ICO는 이미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프로젝트에 자금을 조달하는 효과적인 수단임이 증명되었다.” 하지만 백서로 성공할 수 있는 시대는 끝이 났고, 3억 달러에 달하는 ICO는 사라질 것이다.” 라고 주장했다.

ICORating의 2018년 2분기 ICO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ICO 시장은 2017년 보다 두 배 이상 성장하고 있으며, 올해 2분기에만 827개의 프로젝트에서 80억 달러 이상을 모금했는데, 이는 올해 1분기 33억 달러와 비교해 151%가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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