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9/06)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9/06)

이란 프리미엄 215%, BTC 가격 역대 최고가 경신
암호화폐 관련 데이터 제공 사이트 코인힐스(Coinhills)에 따르면, 5일 오전 05:53 경 이란 국경 내 BTC의 평균 가격이 9.78억 리알(약 2.32만 달러)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한편, 코인마켓캡 기준 BTC의 글로벌 평균 시세는 7,357 달러로, ‘이란 프리미엄’은 15,800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이란 중앙은행 관계자는 이란 정부의 ‘암호화폐 금지령’이 오는 9월 해제될 것이라고 암시한 바 있다. 또한 이란 중앙은행의 한 산하 기관은 “이란은 향후 법정화폐(리알화)를 통한 BTC 거래를 허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AOA, 韓 블록체인 컨설팅업체와 파트너십 체결
오로라(AOA, 시총 92위)가 공식 채널을 통해 한국 블록체인 전문 컨설팅업체 블록브릿지(Block Bridge)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AOA측은 이를 통해 한국 시장 진출을 도모할 계획이라는 설명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AOA는 3.57% 내린 0.02119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中 최대 전기차 업체 BYD, 비체인과 파트너십 체결
5일(현지 시간) 중국 최대 전기차 제조 업체 BYD가 ‘BYD 글로벌 개발자 포럼’에서 비체인(VET, 시가총액 18위)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및 DNV GL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BYD는 이날 비체인과 DNV GL이 공동 개발한 자동차 모델 전용 카본 뱅킹 솔루션을 선보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VET는 현재 1.13% 오른 0.01918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데스크 “BTC, 추가 상승 전 7,200 달러선까지 조정 가능성”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소속 애널리스트가 “BTC가 최근 삼각수렴 패턴을 상향 돌파했지만, 현재 7,400 달러 저항에 부딪혀 상승 여력이 소진되는 모양새다”고 진단했다. 또한 “RSI 지수 또한 약세가 심화되고 있음을 나타낸다”며 “BTC가 상승세를 회복하기에 앞서 9월 3일 고점인 7,200 달러 선까지 조정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와이스레이팅스 투표, ‘가장 가치있는 익명성 코인’ 1위는 XMR
미국 암호화폐 평가기관 와이스레이팅스가 최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진행한 ‘가장 가치있는 익명성 강조 암호화폐’에 대한 투표에서 모네로(XMR, 시가총액 10위)가 54%를 득표하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XMR은 현재 0.51% 오른 138.9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英 온라인 칵테일 유통업체, BCH 결제 도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긱(Coingeek)에 따르면, 최근 영국 소재 온라인 칵테일 유통 업체 마이크로바박스(MicroBarBox)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비트코인캐시(BCH)를 결제 수단으로 도입한다고 공지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기업 최고경영자 케이트(Kate)는 “BCH를 비롯한 암호화폐 결제 수단 도입은 유통업체 사이에서 대세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했다.

리플 공동 창업자 “블록체인, 화폐 개혁의 중심”
포브스에 따르면, 리플(XRP)의 공동 창업자 크리스 라슨(Chris Larsen)이 최근 인터뷰에서 “데이터, 상품, 화폐 세가지 요소를 갖춰야 완전한 글로벌화가 완성된다. 그동안 데이터, 상품이 있으나 화폐가 없어 완전한 글로벌화의 실행이 불가능했다. 블록체인은 가치를 네트워크화 시키며 완전한 글로벌화를 완성시켰다”고 말했다. 그는 “정부 없이 실행 가능한 화폐의 출현은, 1994년 데이터 인터넷의 출현이 데이터를 변화시킨 것처럼 화폐를 변화시킬 것이다. 이는 세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바꾸고 세계를 더 긴밀하게 연결할 심오한 변화이다”라고 말했다.

바레인 장관 “블록체인은 진보의 상징”
바레인 현지 미디어 바레인뉴스(News of Bahrain)에 따르면, 바레인 전력수자원부 장관 Abdulhussain Mirza가 “사용자의 데이터를 보호하는 블록체인 기술은 진보의 상징이며, 보안이 필요한 모든 기업에서 응용될 수 있다”며 “데이터 보안 문제가 떠오르는 현재, 기업들은 블록체인 기술로 보안 위협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암호화폐 보안 전문가 “BTC 보안 최대의 적은 ‘자기자신’
포크로그(Forklog)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 보안 업체 비트고(BitGo)의 전 수석 엔지니어 제임슨 로프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현재 400만 BTC가 영구 유실됐다는 통계 수치는 해킹이나 갈취에 의한 분실이 아닌 사용자 개인의 프라이빗 키 분실에 따른 결과다. 유실된 BTC는 총 발행량의 20%를 차지하고 있으며, BTC 사용자에게 보안 상의 가장 큰 적은 외부 요인이 아닌 ‘자기자신’이다”라고 밝혔다.

코인데스크 “BTC, 8월이래 첫 상승추세 보조지표 출현”
코인데스크(Coindesk) 소속 애널리스트가 “BTC가 하락추세 채널을 돌파하며 주봉 차트 기준 MACD가 골든 크로스를 형성했다”며 “몇 주 안으로 7월 고점인 8,500 달러를 테스트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BTC 선물, 4% 대 상승 마감
시카고 상품 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 BTC 10월물이 전장 대비 305달러 상승한 7350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캘리포니아 법원, 암호화폐 통한 보석금 지불 허용
이더리움 월드 뉴스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연방 법원이 BTC 등 암호화폐로 보석금을 지불하는 것을 허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맥아피, 해커와 2000만 달러 해킹 내기
보안 소프트웨어 기업 창업자 존 맥아피가 자신이 고문으로 있는 암호화폐 월렛 비트파이(Bitfi) 공격에 성공하는 해커에게 2000만 달러를 제공하겠다고 선언했다.

암호화폐 시총 2400억 달러 회복
글로벌 암호화폐 시가총액이 지난 8월 초 이후 약 한달만에 24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와이스레이팅스 투표, ‘가장 가치있는 익명성 코인’ 1위는 XMR
암호화폐 평가기관 와이스레이팅스가 최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진행한 ‘가장 가치있는 익명성 강조 암호화폐’에 대한 투표에서 모네로(XMR, 시가총액 10위)가 54%를 득표하며 압도적인 1위를 기록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