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9/05)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9/05)

코인데스크 “BTC, 7,330 달러 지지선 형성”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소속 애널리스트가 “BTC가 삼각 수렴 패턴을 상향 돌파했다”며 “앞서 저항역할을 하던 7,330 달러선이 지지선으로 바뀌며, 상승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진단했다.

블록체인 스타트업 ‘크레딧’, 레노버와 파트너십 체결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BTC(NewsBTC)에 따르면, 최근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개발 업체 크레딧(Credits)이 중국 최대 컴퓨터 제조기업 레노버 산하 레노버 뉴 비전(Lenovo New Vision, LNV)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크레딧은 레노버 뉴 비전의 사물 인터넷(IoT) 및 AI·AR 통합 소프트웨어 개발을 도우며, LVN의 내부 관리 시스템을 블록체인 솔루션으로 통합할 예정이다.

세르비아 총리 “세르비아, 블록체인 선진국 도약 가능”
세르비아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최근 아나 브르나비치(Ana Brnabic) 세르비아 총리가 “블록체인 기술은 디지털 시대가 가져다준 기회 중 하나다. 사회 방방곡곡의 디지털화 실현은 세르비아 정부의 최우선 과제로, 세르비아는 국경 내 다수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보유하고 있다. 정부는 4차 산업 혁명의 기회를 놓치지 않을 것이며,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을 통해 세계 주요 선진국 대열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 “BTC, 8월이래 첫 상승추세 보조지표 출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Coindesk) 소속 애널리스트가 “BTC가 하락추세 채널을 돌파하며 주봉 차트 기준 MACD가 골든 크로스를 형성했다”며 “몇 주 안으로 7월 고점인 8,500 달러를 테스트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또 그는 “다만, 투자자들은 BTC 4시간 차트의 삼각 수렴 흐름을 주의해야 한다”며 “수렴 상방 이탈시 7,500 달러선, 하방 이탈 시 7,000 달러선 부근의 방향성을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HSBC 중동시장 진출 추진…블록체인 사업 시범운영
금융 전문 매체 글로벌트레이드리뷰(Gtreview)에 따르면, 홍콩 HSBC의 아태지역 무역 책임자 선일 비틸(Sunil Veetil)이 “중동 지역이 최근 블록체인 기반 신용 솔루션의 시범운영을 위한 전초기지로 각광받고 있다”며 “중동 지역에서 차세대 무역금융 블록체인 파일럿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네덜란드 보험社 Sagittae, 블록체인 기반 P2P 보험상품 출시
핀테크 전문 온라인 미디어 뱅킹테크(bankingtech)에 따르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소재 보험회사 Sagittae가 최근 블록체인 기반 P2P 금융 보험상품을 출시했다. 해당 기업은 해당 서비스 제공을 위해 산하 IT 플랫폼의 알파버전을 런칭한 것으로 나타났다.

前 테슬라 부사장, 에너지 관련 블록체인 스타트업 합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Cryptoglobe)에 따르면, 전 테슬라 부사장 벤 힐(Ben Hill)이 최근 블록체인 기반의 P2P에너지 교환 신재생에너지 스타트업 솔로 에너지(Solo Energy)에 합류한 것으로 나타났다. 벤은 이에 대해 “솔로 에너지와 함께하게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OECD 사무총장 “블록체인, 정책 서비스 위한 도구 및 표준”
외신에 따르면, 최근 호세 안젤 구리아(Angel Gurría)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총장이 “블록체인은 정책이라기 보다 정책 서비스를 위한 도구 및 표준”이라며 “각국 정부는 블록체인과 같은 기술을 도입하고 적절하게 응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BTC 큰손 대량 매수 움직임 포착
BTC 주소 ‘3R1hBCHURkquAjFUv1eH5u2gXqooJkjg4B’로 8월 한달 약 3.1만 BTC가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시장이 강세 흐름을 나타내던 지난 2017년 8월 7일부터 10월 19일까지 해당 주소로 총 2.6만 BTC가 유입된 이후, 올해 1월부터 3월까지는 계속 다른 주소로 자산을 이체시킨 바 있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움직임을 볼 때 앞으로 해당 주소를 기반으로 대량 매수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BTCD, 최대 약 388% 상승
비트코인다크(BTCD, 시가총액 67위)가 오늘 새벽 3시부터 상승세를 나타내며 한때 최고 388%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트론 지갑 주소 수, EOS 제쳐…30만 기록
trxplorer.io와 eosflare.io 데이터에 따르면, 4일 13시 기준, 트론(TRX, 시총 13위) 지갑 주소 수량이 30만 1,604개를 기록하며, 이오스(EOS, 시총 5위) 지갑 주소 수량(29만 9,743개)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오창펑 “코인 현금화하는 프로젝트, 업계에서 발 떼라”
바이낸스 CEO 자오창펑이 개인 트위터를 통해 “코인 발행 후 프로젝트 측이 보유한 코인을 법정화폐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들은 애초에 암호화폐로 자금을 조달하지 않았어야 한다. 이는 도덕적으로 잘못된 행위다. 달러로 자금을 조달한 후에 코인을 구매할 생각은 없지 않은가?”라고 밝혔다

자오창펑 “제9차 상장 투표, ‘조작’ 관련 불만 줄었다”
자오창펑이 트위터를 통해 ” 이번에 진행된 상장 투표에서, 투표 조작 관련 참여자들의 불만이 많지 않았다”며 “나는 무료한 주말을 보내며 이를 즐기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바이낸스 제9차 투표에서는 GoChain(GO, 시가총액 156위)이 절반 가까이 득표하며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印 SEBI “해외규제기관 암호화폐 대처방안 지속 연구할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 비트코인(News Bitcoin)에 따르면,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가 일본, 영국, 스위스로 암호화폐 관련 부서 인원을 파견, 3개 국가 금융 규제기구의 암호화폐에 대한 문제 대처 방안을 연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이터 통신 “페트로, 실제로 유통안돼”
로이터 통신이 베네수엘라의 석유기반 암호화폐 페트로(Petro)가 실제 거래 및 사용 등 유통되고 있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터뷰 및 시장 조사를 진행한 결과, 페트로의 상징처럼 여겨져 온 아야쿠초(Ayacucho) 유전조차 현재 생산이 멈춰 있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네수엘라 당국은 앞서, 해당 유전에서 생산되는 원유를 통해 페트로를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후오비 빅데이터 주간보고 “XLM, 변동 가장 높아”
후오비가 발표한 ‘후오비 빅데이터 주간 데이터 보고’에 따르면, 지난주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세를 보였다. 그 중 IOTA(+36.5%)가 가장 큰 상승세를 보였으며, ETH(+4.2%)의 상승세가 가장 낮았다. 또한, BTC의 변동표준차가 0.0024로 가장 낮았으며, XLM의 변동표준차는 0.0101로 가장 높았다.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엔진 “ETH 분석 추가”
글로벌 IT 미디어 TNW에 따르면,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분석 엔진 BigQuery가 ETH 네크워크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ETH 블록체인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를 조회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BigQuery는 앞서 올 2월 BTC 데이터를 추가한 바 있다.

웨스턴 유니온 “송금 파일럿 테스트, XRP 사용할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데일리(Cryptodaily)에 따르면, 세계 최대의 송금 결제 네트워크 기업인 웨스턴 유니온(Western Union)이 송금 파일럿 테스트에 XRP를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데이터 “이더리움 Dapp 775개 기록”
리서치기관 블록데이터(BlockData)에 따르면, 현재 이더리움 네크워크 기반으로 운영되는 Dapp은 총 775개로 추산됐다. 누적 거래량은 총 3.0036603억 건, 누적 거래액은 59억 ETH로 나타났다. 지금까지의 누적 이더리움 네트워크 사용자 수는 3,587만 명으로 DAU(Daily Active Users)는 20만 명 정도로 추산됐다.

이탈리아 나폴리 “암호화폐 자체 운영 예정”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루이지 드 마지스트리스(Luigi de Magistris) 이탈리아 나폴리 시장(市長)이 SNS를 통해 “나폴리 자체적으로 암호화폐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이를 통해, 유럽 내에서 남유럽 국가들이 겪고 있는 불공평한 채무 관계를 타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