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증권거래소(CBOE), 이더리움 선물 출시에 한 발더 다가섰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CCN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서 비트코인 선물 리스트를 처음 만든 시카고 증권거래소 CBOE가 시장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암호화폐 상품인 이더리움 선물 출시에 대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이 상황에 대해 익명의 소식통에 의하면, CBOE는 미국에서 이더리움 선물 상품을 등록하는 첫 번째 거래소가 되길 원하며, 이는 전문 투자자들이 장기 뿐만 아니라 단기로 이더리움을 거래가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비즈니스 인사이더(Business Insider)는 보도했다.

그 사람은 그 선물 상품이  올해 말 이전에 출시될 수 있고 카메론과 타일러 윙클보스 형제가 설립한 뉴욕에 기반을 둔 암호화폐 거래소인 제미니(Gemini)의 가격 데이터를 이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제미니(Gemini) 거래소는 지난 12월에 처음 출시된 CBOE 비트코인 선물 가격 데이터를 공급하고 있다.

이 보고서는 또 CBOE가 선물 및 기타 파생상품의 거래를 감독하는 상품거래위원회(CFTC)로부터 추가적인 규제력있는 보장을 제공받기를 원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더리움이 증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올해 초 발표는 CBOE의 사례를 더욱 뒷받침해 준다.

CBOE CEO 크리스 콘캐넌(Chris Concannon)을 포함한 경영진은 비트코인 선물 리스트를 만든 후, 전체 암호화폐 상품 제품군을 출시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는데 이 같은 이더리움 선물 등록은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이다.

CCN이 보도한 바와 같이,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eral Federal Ferrary)의 연구원들은 최근의 암호화폐 시장 하락의 원인은 비트코인 선물시장의 위축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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