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 교수, “투자 포트폴리오에 자기 자본금의 6%는 투자해야…”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즈더비트코인(UseTheBitcoiin)은 ‘투자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포함시켜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알레 치빈스키(Aleh Tsyvinski) 예일대 경제학 교수에 대해서 9월 1일에 보도했다.

차빈스키 교수는 투자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말하면서 암호화폐 회의론자도 비트코인을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암호화폐 낙관론자는 자기 자본금의 6% 이상을 암호화폐에 투자해야 하며, 비록 암호화폐 비관론자도 투자 포트폴리오에 자기 자본금의 4%를 투자할 것을 권고했다.

그리고 차빈스키 교수는 디지털 자산은 의료 및 소비재 산업을 비롯한 여러 산업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리플(XRP)을 대상으로 했으며, 이러한 디지털 자산이 전통적인 통화나 주식으로 분류할 수 없다고 규정했다. 암호화폐는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투자자들에게 매우 중요한 자산으로 특히 다른 자산에 비해 수익률이 높다는 것에서 주목을 해야 한다.

차빈스키의 연구는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 드라간 보스코빅(Dragan Boscovic) 교수가 내린 결론과 유사한데, 보스코빅은 투자가들이 암호화폐를 가치있는 투자기회로 인식하고 있으며 기업과 소비자에게 암호화폐 거래를 권유할 것이라고 말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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