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경제학자 바바라 콜름, “암호화폐 출현은 미래 통화 정책에 긍정적”

오스트리아 유명 경제학자 바바라 콜름(Barbara Kolm)가 암호화폐 출현이 미래 통화 정책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8월 29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AMB크립토(AMBcrypto)가 보도했다.

“하이에크(Hayek)는 만약 우리가 견고하고 안전하게 통화를 뒷받침하지 못한다면 적어도 경쟁 체재를 구축하야 한다라고 했다.”라고 퀄른은 이야기 했다. 그리고 그녀는 “우리는 통화을 경쟁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블록체인에 대해 선택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세대에게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블록체인에 대해 긍정적인 발언을 하였다.

콜름의에 따르면 암호화폐의 출현은 통화 정책의 미래에 긍정적인 것이라고 한다. 또한 그녀는 “암호화폐와 연관된 천재들이 정부가 주도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기술을 발전시킬 것이다. 왜냐하면 기술자들은 사람들을 더 자유롭게 만들기 위해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와 관료들은 이 부분을 고민을 해야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그녀는 “정부는 소비자를 위해 일하지 않으며 사람들이 돈을 통해 경험하는 것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라며 정부의 암호화폐 정책을 간접적으로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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