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CEEK), 유니버설 뮤직과 파트너십 강화

시크(CEEK)의 CEO 메리 스피오(Mary Spio)가 8월 27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센트럴(CoinCentral)과의 인터뷰에서 유니버설 뮤직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하며 유명스타와의 VR 제작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시크(CEEK)는 VR 체험이나 라이브 콘서트 등과 같은 가상 현실을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이다. 시크는 최근 2018년 ICO(암호화폐공개)를 통해서 무려 2,2000개의 이더리움을 모금했으며 전 세계 음악가들이 가상 현실을 창조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구성하고자 한다. 또한 시크는 고객과 시크 사용자를 위한 가상현실 경험을 위해 ICO 자금을 활용하여 미국 전역에 VR/AR 스튜디오를 짓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재 시크는 블록체인을 이용해 사용자가 다양한 가상 현실을 경험할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메타버스'(Entertainment Metaverse)를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다. 시크(CEEK)의 CEO인 메리 스피오는 보잉 디지털 시네마(Boeing Digital Cinema)에서 전 위성통신 책임자로 근무한 경험이 있으며, 이전에 코카콜라와 같은 고객에게 서비스하는 모바일/온라인 비디오 플랫폼을 구축한 경험이 있다.Mary Spio

그녀는 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센트럴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유니버설 뮤직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 대규모 프로젝트가 있을 예정이다. 우리는 NBA의 새크라멘토 킹스와 올랜도 매직 게이밍을 비롯하여 레알 마드리드의 다니 카바잘(Dani Carvajal) 그리고 100명이 넘는 음악 아티스트들과 함께 협력하고 있다.그리고 우리는 연예인들의 팬 층까지 확장되고 있어 10억명이 넘는 네트워크와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다.”라며 시크를 설명했다.

코인센트럴에 따르면 시크는 이미 시크 토큰을 이용해 6,000만명 이상이 투표에 참여하는 시상식 프로그램과 협정을 체결했다고 한다.

스피오는 시크의 전략에 대한 질문에 “시크는 항상 일상적인 컨텐츠 소비자에게 초점을 맞춰 왔다. 우리는 특허받은 모바일 솔루션과 프리미엄 몰입형 컨텐츠 제품을 통해 VR 채택이 원활하고 수월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라고 말했다.

시크의 디지털 상품에 대해 그녀는 앨범이나 아바타 의류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으로 인증된 공연이나 연예인 활동도 포함되며 심지어 3D 프린팅 제품에 이르기까지 실제 제품까지 확장될 것이라 주장했다. 그리고 그녀는 이런 디지털 상품은 시크를 통해서 지리적이고 물리적인 제약 없이 판매될 수 있으며, 시크 코인은 디지털 미디어를 검증하고 컨텐츠 접근을 인증할 수 있는 암호화폐로서 스마트 계약을 통해 콘텐츠 제작자에게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스피오는 시크가 블록체인을 영구적으로 사용할 것이냐는 질문에 “블록체인 기술은 시크의 기본 모델이다. 우리는 이미 콘텐츠 저작권과 관련된 토큰화된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블록체인을 이용하여 그 과정을 단순하고 효율적이며 투명하게 만들었다.”라고 답변했다.

또한 시크가 아티스트들이 발행하는 맞춤형 암호화 토큰인 ‘브랜드 토큰’을 지원하는 것에 대해 그녀는 ” 콘서트 티켓을 사는 것이나 토큰을 구입하는 것은 비슷하다. 브랜드 토큰은 시크에서 발행한 코인과 상품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생태계에서 시크 토큰보다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라고 주장했다. 

시크가 아트스트용 VR 스튜디오를 짓겠다는 계획에 대해 스피오는 “이 스튜디오는 전세계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콘텐츠를 제작 및 배포, 수익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필요하다. 현재 시스템은 컨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하지만 시크는 분산형 네트워크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컨텐츠로 확장할 수 있다.”라며 기존 스튜디오와 차별성을 강조했다.

스피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 규제를 더 엄격하게  심사하고 있는것에 대해서 시크는 리히텐슈타인의 SEC와 동등한 금융 시장 당국(FMA)에 의해 유틸리티 토큰으로 선언되었기 때문에 SEC 규제에 자신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CEEK headset

시크가 아트스트용 VR 스튜디오를 짓겠다는 계획에 대해 스피오는 “이 스튜디오는 전세계 콘텐츠 제작자들에게 콘텐츠를 제작 및 배포, 수익화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필요하다. 현재 시스템은 컨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 하지만 시크는 분산형 네트워크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컨텐츠로 확장할 수 있다.”라며 기존 스튜디오와 차별성을 강조했다.

스피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 규제를 더 엄격하게  심사하고 있는것에 대해서 시크는 리히텐슈타인의 SEC와 동등한 금융 시장 당국(FMA)에 의해 유틸리티 토큰으로 선언되었기 때문에 SEC 규제에 자신있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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