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와의 파트너십 체결과 지갑 출시로 IOTA 가치 20% 이상 상승

IOTA가 후지쯔(Fujitsu)와의 파트너십 체결과 트리니티(Trinity) 데스크톱 베타 지갑 출시로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고 8월 28일에 암호화폐 전문 매체 CCN이 보도했다.

지난주에 일본 IT 대기업 후지쯔는 블록체인 프로젝트에서 IOTA를 선정해 IT 장비 제조 서비스의 새로운 프로토콜 표준으로 선정했다. 후지쯔는 IOTA를 생산과 공급망에 적용시킴으로서 생산라인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처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동차 산업에서도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후지쯔와의 파트넙십 체결에 가려져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IOTA의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친 또 다른 요인으로는 트리니티 데스크톱 베타 지갑이다. IOTA 재단이 새로운 지갑은 엄청난 수의 사용 적합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약속하면서 IOTA 커뮤니티는 이번 지갑 출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 게다가 베타 지갑은 데스크톱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개발자와 사용자의 피드백에 기반하여 보안성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IOTA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꾸준하게 영역을 확장하고 있으며 여러 분야에서 탱글(Tangle)을 이용한 미래 산업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탱글은 블록체인 기술과 다른 독자적인 방향성 비순환 그래프(DAG)에 기반을 둔 새로운 분산형 원장 아키텍처로 거래수수료가 없고, 많은 양의 트랜잭션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 거래가 가능하다.

결과적으로 일부 암호화폐 애널리스트는 최근 IOTA의 가격 상승이 후지쯔와의 파트너십과 트리니티 지갑 출시에 긍정적으로 반응한 커뮤니티가 IOTA 매수에 나섰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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