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8/28)

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8/28)

印 RBI, 블록체인 등 신흥 기술 전담 연구부서 신설
인도 현지 미디어 이코노믹스타임즈에 따르면, 최근 인도준비은행(RBI)이 암호화폐,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등 신흥 기술에 발맞춰 독자적인 ‘지적자본(intellectual capital)’을 확충하기 위해 전담 연구 부서를 신설했다. 이와 관련해 RBI 고위 관계자는 “신설 부서는 신흥 기술 연구를 통해 해당 산업들을 효과적으로 규제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댄 라리머 “블록원, RAM 하이재킹 해결 위해 노력 중”
IMEOS에 따르면, 27일(현지 시간) EOS 창업자 댄 라리머가 EOS REX 텔레그램 공식 커뮤니티에서 “블록원 팀이 현재 RAM 하이재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폭스바겐·IOTA 블록체인 프로젝트, 올 9월 출시 예정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더리움월드뉴스(Ethereum World News)에 따르면, 폭스바겐과 IOTA(시총 10위)의 블록체인 협력 프로젝트 디지털 카패스(Digital CarPass)가 올 9월 출시될 예정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IOTA의 블록체인 솔루션을 도입, 차량의 주행 기록을 블록체인에 기입해 위조 및 악의적인 기록 조작을 방지한다.

美 뉴햄프셔서 ‘BTC 대사관’ 등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Bitcoin Exchange Guide)에 따르면, 최근 미국 뉴햄프셔 주 소재의 상점 Route 101 Local Good이 올 9월 ‘BTC 대사관’을 출범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해당 상점의 소유주인 크리스토퍼 리에트만(Christopher E. Rietmann)은 “BTC 대사관을 통해 대중에게 웹 검색만으로는 찾을 수 없는 정보 및 지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中 ‘팬더 마이너’, BTC 채굴 전용 12nm 칩 출시
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최근 세계 최대 반도체 파운드리 업체 대만 TSMC 관계자가 “중국 선전 소재 암호화폐 채굴기 제조 업체 ‘팬더 마이너(Panda Miner)’가 자체 개발 BTC 채굴 전용 12nm ASIC 칩의 양산에 들어갔다”며 “올 하반기 팬더마이너는 BTC 채굴기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싱가포르 MAS “블록체인 간 거래,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연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최근 소프넨두 모한티(Sopnendu Mohanty) 싱가포르 통화청(MAS) 핀테크국장이 “블록체인 기술이 현재 금융거래의 진행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블록체인 간에 원활하게 거래할 수 있는 능력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열어줄 것이다”고 전했다.

몰타 정부 “투자이민, 암호화폐는 거절”
외신에 따르면, 몰타 정부가 투자이민 프로그램(IIP)에 암호화폐를 투자 수단으로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몰타 정부가 블록체인 기술의 선두에 서기 위해 암호화폐를 받아들인 뒤 법정 화폐로 전환할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몰타는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하거나, 암호화폐를 법정화폐로 채택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CCN “WB 발행 블록체인 기반 채권, 기관 등 ‘이목 집중'”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는 27일 “세계은행(WB)과 호주 커먼웰스뱅크(CBA)가 공동으로 발행한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채권 ‘본드아이(bond-i)’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미디어는 “특히 금융기관, 정부 그리고 투자회사 등으로부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세계은행(World Bank) 공식 웹사이트에 따르면, 세계은행의 블록체인 기반 채권 ‘본드 아이(bond-i)’의 판매액이 1.1억 호주달러를 기록하며 목표액인 1억 호주달러를 초과 달성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몰타 정부 “투자이민, 암호화폐는 거절”
외신에 따르면, 몰타 정부가 투자이민 프로그램(IIP)에 암호화폐를 투자 수단으로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몰타 정부가 블록체인 기술의 선두에 서기 위해 암호화폐를 받아들인 뒤 법정 화폐로 전환할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몰타는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하거나, 암호화폐를 법정화폐로 채택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CCN “WB 발행 블록체인 기반 채권, 기관 등 ‘이목 집중'”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는 27일 “세계은행(WB)과 호주 커먼웰스뱅크(CBA)가 공동으로 발행한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채권 ‘본드아이(bond-i)’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미디어는 “특히 금융기관, 정부 그리고 투자회사 등으로부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 “USDT 발행, 암호화폐 영향 제한적”
블룸버그 재팬이 27일 “USDT의 발행 및 매도가 암호화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작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맥아피 “회계담당자, 회사 보유 암호화폐 절도.힛빗도 연루”
금융 전문 온라인 매체 파이낸스매그네이트에 따르면, 인터넷 보안 솔루션 기업 맥아피(McAfee)측이 최근 “맥아피 회계담당자(treasurer) 루크 젠킨스(Luke Jenkins)가 최근 회사 자산 중 수천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훔쳤고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톰리, 비트코인 가격 2만달러 목표 여전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의 공동 창업자이자 대표적 비트코인 상승론자인 톰리가 CNBC의 Fast Money에 출현해, 올해 연말까지 비트코인 2만 달러 목표를 고수한다고 밝혔다.그는 이머징 마켓과 암호화폐는 모두 금년 초 최고점을 기록한 후 줄곧 하락세를 보였다고 언급하며, 양쪽 시장 모두의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아공, 채굴기 구입 열기 ‘여전’
암호화폐 가격의 급락과 높은 채굴기 장비 가격에도 불구, 남아공 내 암호화폐 채굴기 구입 열기는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지 채굴자들의 수요도 과거 그래픽 카드를 이용한 채굴에서 ASIC(반도체 업체가 사용자의 주문에 맞춰 설계·제작해 주는 주문형 반도체) 체굴 장비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글로벌 6개 게임사, 세계 첫 블록체인 다중 게임 세계 구현 협력
블록체인 기반 게임 개발 플랫폼이자 암호화폐인 엔진 코인(ENJ)을 제공하고 있는 엔진(enjin)은 전 세계 6개 게임 개발사가 엔진 코인 플랫폼과 새로운 이더리움 ERC-1155 토큰 표준을 활용해 게이머들이 소유한 게임 자산을 다른 게임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하려고 블록체인 기반의 다중 세계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북한, 암호화폐 개발 시도
북한이 전문 인력을 활용해 암호화폐 개발을 시도하고 있으며, 북한 사회에서도 미미하게나마 암호화폐 거래가 이뤄진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산업은행 한반도신경제센터 김민관 부부장은 ‘북한의 암호화폐 이용 현황’ 보고서에서 “북한의 전문 인력들이 암호화폐 개념을 잘 인식하고 있으며, 암호화폐 사업 개발도 시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의 정보기술(IT) 기업인 ‘조선엑스포’는 대표적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거래를 중개하는 솔루션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KISA, 국민 생활 블록체인 아이디어 및 해커톤 공모 진행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국민 생활 밀착형 블록체인 활용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공공·민간 시스템 혁신을 끌어내기 위한 ‘2018 블록체인 그랜드 챌린지’ 아이디어·해커톤 공모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아이디어 공모와 해커톤 개발 플랫폼 공모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아이디어 분야는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사회문제 해결 및 공공·민간 서비스 혁신을 위한 아이디어를, 해커톤 분야는 공공·민간 부문 업무 효율화 및 국민 편익 제공을 위한 DApp 개발을 공모한다.

하이콘, 해커톤 행사 ‘하이콘 핵스’ 서울서 개최
‘하이콘(HYCON)’ 이 대규모 해커톤 행사인 ‘하이콘 핵스(Hycon Hacks)’를 오는 9월 14일, 15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해커톤은 개발자뿐만 아니라 블록체인으로 아이디어를 실현하고자 하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취업 기회와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1박 2일간 게임과 공연 등의 구성을 포함해 축제 같은 분위기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메타 마스크, 개인 정보 보호 강화 예정
이더리움 DApp 익스플로러 및 월렛 서비스인 메타마스크(Metamask)가 개인 정보 보호 차원에서 오는 11월 2일 Web3 서비스를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CCN이 전했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의 마이크 또는 웹캠을 통한 인증 시스템이 업그레이드될 전망이다. 또한, 이용자들은 불법적인 사이트 방문을 거절할 수 있으며, 피싱 사이트들이 이용자들 몰래 개인 정보를 취득하는 것도 원천 차단될 예정이다.

WB 발행 블록체인 기반 채권, 기관 등 ‘이목 집중'”
“세계은행(WB)과 호주 코먼웰스 뱅크(CBA)가 공동으로 발행한 세계 최초 블록체인 기반 채권 ‘본드 아이(bond-i)’에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라고 27일 CCN이 전했다. CCN은 “특히 금융기관, 정부 그리고 투자회사 등으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앞서, 세계은행은 세계은행의 블록체인 기반 채권 ‘본드 아이(bond-i)’의 판매액이 1.1억 호주달러를 기록하며 목표액인 1억 호주달러를 초과 달성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몰타 정부 “투자 이민, 암호화폐는 투자 수단 아니다”
외신에 따르면, 몰타 정부가 투자 이민 프로그램(IIP)에 암호화폐를 투자 수단으로 수용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앞서 몰타 정부가 블록체인 기술의 선두에 서기 위해 암호화폐를 받아들인 뒤 법정 화폐로 전환할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된 바 있다. 그러나 몰타는 자체 암호화폐를 발행하거나, 암호화폐를 법정화폐로 채택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남아공, 채굴기 구매 열기 지속
암호화폐 가격의 급락과 높은 채굴기 장비 가격에도 불구, 남아공 내 암호화폐 채굴기 구매 열기는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마이브로드밴드(MyBroadband)가 전했다. 현지 채굴자들의 수요도 과거 그래픽 카드를 이용한 채굴에서 ASIC(반도체 업체가 사용자의 주문에 맞춰 설계·제작해 주는 주문형 반도체) 채굴 장비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네수엘라, 볼리바르-페트로 전환 안드로이드 APP 출시
최근 베네수엘라 중앙은행이 베네수엘라 정부가 발행한 석유 기반 국가발행 암호화폐 페트로(PETRO)의 환전 안드로이드 앱을 출시했다고 CCN이 전했다. 해당 앱을 통해 당국 시민들은 법정화폐 볼리바르를 페트로로 전환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안토니 팜플리아노 “BTC, 3천 달러로 하락할 가능성 커”
지난 1월 “BTC가 올해 말까지 5만 달러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본 모건 크릭 디지털 애샛(Morgan Creek Digital Assets) 창업자 안토니 팜플리아노가 자신의 전망치를 수정했다고 CCN이 전했다. 그는 “현재의 약세장은 약 650일간 지속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또한 “BTC가 단기적으로 3천 달러로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진단했다. 하지만 그는 “2022년 혹은 2023년에는 BTC 5만 달러가 가능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덧붙였다.

블룸버그 “USDT 발행, 암호화폐 영향 제한적”
“USDT의 발행 및 매도가 암호화폐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적어지고 있다”라고 27일 블룸버그 저팬이 밝혔다. 블룸버그 저팬은 옴니 익스플로러의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8월 한 달 테더 측은 5억 달러가 넘는 규모의 USDT를 발행했지만, 비트코인 가격 상승에 미친 영향은 과거에 비해 크게 줄었다”라고 분석했다. 앞서 지난 8월 BTC는 누적 19%가 하락했고, EOS와 NEO는 각각 37%, 44% 내렸다.

코인원, 인도네시아 암호화폐 거래소 정식 오픈
코인원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설립한 ‘코인원 인도네시아’의 베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마치고 정식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코인원 인도네시아는 ▲비트코인(BTC) ▲비트코인 캐시(BCH) ▲라이트코인(LTC) ▲퀀텀(QTUM) ▲리플(XRP) ▲이더리움(ETH) ▲이더리움 클래식(ETC) 등 총 7종의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며, 이후 차례로 암호화폐를 추가 상장할 예정이다.

코인원 “현재 이더 가격, 가장 매력적”
27일 코인원은 암호화폐 보고서를 통해 8월 중 전체 암호화폐 가격은 26% 하락했으며 그 결과 이더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완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8월 시장의 약세의 가장 큰 특징으로 이더리움 플랫폼의 토큰인 이더가 의미 있는 가격 방어력을 나타내지 못했다는 점을 꼽았다. 이더의 갑작스러운 가격 하락의 원인 중 하나가 이더를 보유한 다수의 ICO 프로젝트들의 공황 매도를 유발해 나선 효과를 불러일으킨 데에 있을 것으로 보고서는 추정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