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 생산성과 공급망 관리를 위해 IOTA 선택

일본 IT 대기업 후지쯔(Fujitsu)가 아이오타(IOTA)를 표준 프로토콜로 채택할 것이며 IOTA와 기술을 공동 개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8월 26일 암호화폐 전문 매체 AMB크립토(ambcrypto)가 보도했다.

이 계획은 ‘산업4.0 후지쯔 공동 제작'(Industry 4.0 co-create with Fujitsu)으로 명명 되어졌으며 후지쯔의 해당 프로젝트 총괄 레오폴드 스턴버그(Leopold Sternberg)는 “복잡한 생산 과정 및 공급망의 감사·추적 과정에 IOTA를 활용해 제품 품질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후지쯔가 발표한 개념증명 서류에는 “제품 품질은 제조업의 중요한 성공 요인이다. 조립된 제품은 수백 개의 부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생산은 복잡한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한다. IOTA의 감사 추적 기술은 생산과 공급망 관리에 사실적인 접근을 가능하게 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후지쯔가 IOTA가 생산 환경과 공급망 관리에 적합하다고 믿고 있다는 의미다.

후지쯔는 IOTA와 공동 제작을 통해서 자동차 산업 진출 뿐만 아니라 IOTA 기반 혁신을 주도하고, 산업 데이터를 암호화시키고 통합시킴으로서 생산 환경에 투명성과 데이터 신뢰성 및 데이터 보안을 추구하고자 한다. IOTA는 8월 25일에 오랫동안 기다려온 트리니티(Trinity) 데스크톱 베타 월렛의 출시하면서 많은 IOTA 커뮤니티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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